엡 5:33 가정의 관계정립 _ 김창인 목사
가정의 관계정립 본문 : 에베소서 5:33-6:9) 설교 : 김창인 목사 가정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으로써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최초로 접하게 되는 환경입니다. 따라서 가정은 최초의 교육의 장이 되며, 부모는 최초의 교사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 최초의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의 자녀들이 가정 밖에서 받게 되는 그 어떤 교육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것은 […]
가정의 관계정립 본문 : 에베소서 5:33-6:9) 설교 : 김창인 목사 가정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으로써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최초로 접하게 되는 환경입니다. 따라서 가정은 최초의 교육의 장이 되며, 부모는 최초의 교사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 최초의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의 자녀들이 가정 밖에서 받게 되는 그 어떤 교육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것은 […]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히 11:7)
참으로 존경스러운 목사님 (큰 바위 얼굴 같으신 분) 대단한 목사들이 많았다. 감히 흉내 낼 수 없을 것 같은 정치꾼 같은 목사도 많이 만났고, 탁월한 기업가 같으신 목사도 많았고, 어떤 웅변가 보다 더 말을 잘하는 달변가이신 목사도 많았다. 이런 은사(?)들이 꼭 나쁘다고 꼬집는 것은 아니다. 많은 교인을 인도하기 위해서는 필요악일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내가
텔레비전을 보면서 문득 지난 날을 돌아보며 -목회를 하다 탈진이 왔다 텔레비전을 제대로 보기 시작한 건 최근 5년여 동안이다.그 전까지는 텔레비전은 별로 보질 않았다.결혼하고 5년까지는 아예 텔레비전을 구입조차 하지 않았다.그리고 아이들이 어릴 때는 텔레비전을 벽장속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만 보기도 했다.텔레비전 보는 걸 많이 안 좋다고 생각했다기 보다는 별로 유익이 없다고 생각했기
故 고환규 목사님의 영전에 부쳐 고환규 목사님 … 갑작스런 황망한 소식을 접하고 목사님께서 시시로 올려주신 사진을 찾아 목사님의 얼굴을 확대해 보았습니다. 세월의 흔적을 피할 수 없었지만 목사님은 여전히 순박하게 웃고 계셨습니다. 단 한 순간도 근엄하거나 무표정한 모습 없이 한 결 같이 천진하게 미소를 머금고 계신 모습이셨습니다. 그 미소는 분명 속에서
영과 혼의 비교 1.영과 혼의 기능적 비교 (1)영Ibid., pp. 50-54. 인간의 영은 세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또는 표현을 바꾸어 말한다면 영은 세가지 주요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양심과 직관과 영교가 그것이다. ①양심 양심이란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하는 분별기관이다.그러나 이러한 분별은 마음에 쌓아놓은 지식의 힘을 빌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니고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판단에 의한 것이다. 양심의 일은 독립적인
인간의 원죄에 대한 신학자들의 견해들 창조의 꼭대기에 앉은 인간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순종한다. 그리하여 인간은 죄인이 된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로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고있다. 그런데 “불순종”이라는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다. 이처럼 죄는 하나님과 이웃 및 자연과의 관계단절을 초래한다. 이러한 인간의 범죄는 개개인의 죄이면서도 집단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이것은 Arthaus의 글에서도 볼
세 가지의 인간관 지금까지 제시되고 있는 인간관은 인성이 몸,혼,영이라는 세가지 요소로 구성되었다는 삼분설과,영혼과 육체로 구성되었다는 이분설과,하나의 기초적 실체로 된 것으로 보는 일원론적 인간관이 있다. 1.일원론적 인간관 일원론적 인간관은 최근의 학자들이 지지하는 견해이다. 그들은 몸,혼,영은 인성의 분리할 수 있는 다른 기관들이나 기능들이나 부분들을 지칭함이 아니라 하나의 인간을 다른 관점으로부터 이해하고 표현한 것 뿐이라
저는 14년 전(2007년 12월)에 개척했습니다. 누구나 처음에 개척하면 열정이 넘칩니다. 부흥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3년에 100명 전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주3~4일 전도, 심방, 양육 그리고 기도, 전도축제를 위해서 100 일 금식(60일간 두끼, 40일 한끼)을 하기도 했습니다. 3년만에 재적 75명(장년35명, 주일학교40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한 집사님 부부가 저를 늘 대적했습니다. 그리고 신앙생활 잘하고 있는 새신자 성도님과 동업을 하더니
어느 목사님( 장동학목사)이 이런 글을 페이스북에 썼습니다. “목회자들이 너무 믿음이 좋은 것 같아서… 교회나 가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을 보게된다.“ 여러분의 담임목사가 믿음이 그렇게 썩 좋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제가 믿음이 아주 특심하면 여러분은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매년 했어야 했고, 십일조 안낸다고 닦달을 당했을 것이고, 전도 안한다고 매일 야단맞을 것입니다. 가정 중심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