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22장 혼인잔치비유] 길가는 사람 불러 놓고 예복 타령이라니
마태복음 22장 1∼14절을 보면, 예수께서는, 천국을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푸는 어떤 임금과 같다고 비유하시면서 말씀하신 “왕실 혼인잔치의 비유”가 나온다. 임금이 종들을 보내어 이미 초청한 몇몇 귀한 손님들을 오라고 했더니, 초청 받은 이들이 모두 오기를 싫어한다는 말을 듣고, 임금은 다른 종들을 또 보내어 혼인잔치에서 대접할 풍성한 식단까지 소개해 가면서 다시 초청하였다. 그러나 한 사람은 자기 밭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