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아브라함의 상수리 나무

  이스라엘 헤브론에 가면 아브라함이 장막을 쳤던 상수리나무가 있다. 하지만 이 나무의 수명 많이 잡아봐도 겨우 천 년 정도인데 지금은 너무 늙어 철골조에 몸을 의탁하고 있다. 그런데 성경에 아브라함의 상수리나무는 마므레에 있다 했는데, 어떻게 헤브론에 있는 것인지.. 정답은 성경에 있다. 창23: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Q&A

신약성경은 어떤 과정을 거쳐 27권만이 정경으로 인정되었나요?

질문) 현재 기독교의 성경은 총 66권입니다. 구약성경이 39권, 신약성경이 27권이죠. 그런데 이 외에도 기독교에는 구약성경의 외경이 있고, 신약성경에는 위경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성경처럼 읽혀지거나 전해져 온 성경이 많이 있다는 것이죠. 지금 정경으로 인정되고 있는 66권은 어떤 경로를 통해 정경이 되었나요? 답변) 초대교회 사도들은 자신의 당대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으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기록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전도에 힘썼지요.

Q&A

성령을 훼방하는 죄란 무엇입니까?

질문) 마태복음 12장 31-32절에 보면 주님께서 성령을 훼방하고, 성령을 거역하는 죄는 용서 받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을 훼방하고 거역하는 죄는 무엇인가요? 답변)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는 이유 다른 모든 죄는 사함을 받을 수 있는데 왜 유독 성령을 훼방하는 죄만이 사함을 받지 못할까요? Louis Berkhof은 이 문제에 대해 그것은 ‘성령을 훼방하는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오피니언

평탄한 삶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고난의 귀한 열매

우리 인생에 형통의 때와 곤고함의 때를 겸하여 주신다… . 생선이 만약에 소금에 절여지고 냉동에 들어가는 고통이 없다면 썩고 말 것 이라는 어느 시인의 글귀처럼 우리의 인생에 고난이 없다면 사람도 역시 부패하고 썩어지고 말 것이다. 인생에게 저마다 말 못할 고난이 있고 감당해야 할 짐들이 있는데 그것을 마냥 불평하고 감당해 내지를 못한다면 그 사람에게서는 고난을 통과한 인내의

오피니언

아브라함의 믿음, 떠나야 성공한다

사람은 가까이 갈수록 실망이 더욱 커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실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은 그런 결점과 실망스런 모습을 보고 실망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도울 수 있을까?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긍휼의 마음을 갖고 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약점을 비난하지 않고 도리어 사랑하기에 서로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죠. 주님은 우리에게 떠나가라고 명령하십니다.

Q&A

성경이 맞습니까? 성서가 맞습니까?

성경과 성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아니면 같은 뜻인가요? 먼저 대한성서공회의 공식 답변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독교의 경전을 “성경(聖經)”이라고 부를 것인지, “성서(聖書)”라고 부를 것인지, 가끔 논란이 됩니다. 거룩할 “성(聖)” 자에 경서(經書) “경(經)” 자를 쓰면 우리의 경전을 높여 부르는 이름인 것 같고, 거룩할 “성(聖)” 자에 책 “서(書)” 자를 쓰면 그 경전을 조금은 폄(貶)하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아서 굳이 성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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