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단에서 제물을 잡은 사람은 부정한가?
코이네 박동진 목사입니다. 시체나 사체를 만지면 부정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제사를 지내기 위해 제단에서 제물을 잡은 사람들은, 양이나 소, 염소 등을 도축한 사람들은 부정해진 것 아닐까요? 이런 의문이 들어 연구를 해봤습니다. 성막에서 제물을 잡는 행위는 시체를 만져 부정해지는 ‘시체 부정(טמא מת, Tame Met)’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제물을 잡는 사람들은 부정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 구체적인 성경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