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수건을 벗고, 영광을 대면하는 삶
출애굽기 34장에서 마주하는 모세의 얼굴은 경이롭습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40일을 대면하고 내려온 그의 얼굴에는 형언할 수 없는 광채가 감돌았습니다. 얼마나 그 […]
출애굽기 34장에서 마주하는 모세의 얼굴은 경이롭습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40일을 대면하고 내려온 그의 얼굴에는 형언할 수 없는 광채가 감돌았습니다. 얼마나 그 […]
꺾이지 않는 고집인가, 길들지 않은 야생인가 : 바로와 이스라엘 성경은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그분의 뜻에 저항하는 인간의 상태를 묘사할 때
출애굽기 31:12~17에 나타난 ‘안식일’과 그 주변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살펴봐야 할 4가지 핵심 원어와 그 신학적 의미를 정리해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출애굽기 31장의 마지막 대목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내산 위에서 모세에게 성막의 모든 설계도를 보여주셨습니다. 조각목으로 궤를 만들고, 순금으로
출애굽기 31장 13절에서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그냥 ‘안식일’이라 부르지 않으시고, “나의 안식일(My Sabbaths)”이라고 강조하여 부르신 데에는 매우 중요한 신학적, 언약적 이유가
성막의 뜰은 언제나 북적였습니다. 제물을 끌고 온 백성들로 활기가 넘쳤고, 번제단에서는 제물을 태우는 연기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곳은 누구나 볼 수
출애굽기 30장 23절에서 24절에 명시된 재료들을 바탕으로 계산해보면, 한 번에 제조된 관유의 총량은 약 4리터 내외(약 3.6~4리터)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머물던 거친 광야, 그 한복판에 세워진 성막에서는 날마다 신비롭고 강렬한 향기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짐승을 태우는 냄새를
출애굽기 30장을 묵상하다 보면 가슴이 서늘해지는 구절을 만나게 됩니다. 인구 조사할 때 ‘생명의 속전’을 내지 않으면 질병(재앙)이 임할 것이라는 경고입니다(출
속전세(성전세)가 매년 내는 세금이었는지에 대해서는 성경의 역사적 흐름에 따라 ‘단회적 규례’에서 ‘연례적 제도’로 변화해 온 과정이 있습니다. 질문에 대해 시기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