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부활한 몸은 어떤 모습인가?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욥14:14)하는 질문은 수천년 동안 내려오는 인간의 질문이다. 죽으면 그만이고 특히 몸이 썩으면 없어져 버리는데 어떻게 다시 산다고 말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장사된지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고전15:23)”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11:25)라고 신자들의 부활을 보증하셨다. 그 이후로부터 사람들은”죽은 자들이…어떠한 몸으로 오느냐?”(고전15:35)하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부활의 몸은 어떤 몸일까 살펴본다. […]

Q&A

요한계시록에서 교회를 금 촛대로 비유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시록1장20절을 보면 일곱금촛대가 나옵니다. 여기 금촛대와 별을 각각 교회와 사자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데요. 이 일곱금촛대가 어디서 유래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출애굽기를 보시면 성소에 7개의 등잔으로 이루어진 등대가 나오고, 스가랴4장에서도 이 등대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성소의 일곱등잔의 등대가 계1장20절의 일곱 금촛대 와 같다고 알고 있었는데, 영문성경이나 그림을 보면 단순히 7개의 촛대로서 이루어져 있는 것 같더군요.

뉴스

성공하려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뉴욕 타임즈지의 보고에 의하면 179주간 동안, 즉 3년이 넘도록 비소설계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스티븐 코비라는 사람이 쓴 [The seven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이라고 하는 책입니다. 우리 말로는 [성공한 사람의 일곱 가지 습관]이라고 번역됩니다.   이 책에 보면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적어도 일곱 가지의 결정적인 공통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과 신학

1세기 유대인들은 어떻게 기도했을까?

1 세기 유대인들의 기도 형태와 그 의미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기도에 힘썼는데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의 지침은 구약성경에서 찾았다. 유대와 각지에 흩어진 그들은 시편을 기도의 교과서로 삼았다. 사해 사본이나 외경(the Apocrypha)에 따르면 유대인들의 기도 내용과 형식은 계속 변했었다. 세대 간에 아무 변함없이 고정된 기도 양식은 드물었다. 성전 기도(Temple Prayers) 이사야 시절 성전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리었고(사56:7) 예수님도

뉴스

세월호 특별법 각종 특혜에 관련된 오해와 진실

Q1. 세월호 가족들이 ‘피해자 전원 의사자 지정’을 요구한 것이 사실인가요? 세월호 참사 가족 대책위원회, 대한변호사협회,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함께 만들어 350만 명의 서명으로 국회에 입법 청원한 <4·16 참사 진실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에는 의사상자 지정 관련 내용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족들은 보상/배상 문제보다 진실을 밝히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에 초점을

오피니언

유월절 하나님의 승리를 축하하는 영원한 기념비

유월절은 하나님의 승리를 축하하는 영원한 기념비 하나님과 흑암의 세력과의 싸움은 벌써 결말이 나 있었다. 하나님은이 싸움에서 누가 과연 진정한 하나님이신가를 보여 주시기를 원했다.그러나 적군들은 그들의 생명이 다한 위기에 몰려 있음에도 항복할 줄을 몰랐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았다. 과연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것이 이스라엘과 애굽의 다른 점이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것은

뉴스

선한교회 위해 10년 프로젝트 세운 남광교회

‘그리스도인 작은 이들의 벗’됨을 실천하기 위한 지역 교회들의 사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교회 창립 53주년을 맞이한 전남노회 남광교회(정영철 목사 시무)가 지난 2011년부터 교회의 사역 비전을 ‘선행’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선행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것. 남광교회는 이를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인재양성’과 ‘선교적 실천’을 조명했다. 지난 2년 동안은 사역을 위한 건강한 재정 마련에 힘을 모았다. 이후 사역의

뉴스

현대 기독 청년들이 고난주간을 보내는 방법

크리스천 젊은이들의 데이트 사역 전문기관인 ‘크리스천데이트 문화선교회(대표 송유창 간사)’가 요즘 청년들이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내는 지 설문 조사하여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현재 미혼 청년들로 구성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난주간 특별 설문’을 발송, 청년 5,293명이 참여하였다. 그 결과 기독 청년들은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중복선택 가능)에 대해 절반이 넘는 50.7%가 ‘개인 경건 시간(말씀·기도)을 더 많이 갖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오피니언

교회 분쟁의 원인은 교만과 자기자랑

고린도서신 가운데 1장의 일치에 관한  가르침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부정부패와 물질 만능주의와 권위주의에 찌든 인간성에 대한  문제를 재삼 돌이켜 보는 좋은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고린도 교회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의 사이에 있는 한  항구도시로써 사회적 타락의 온상이 된 지역이라 사도 바울도 이 지역을 목회할 때 많은 우려를 해왔는데 결국 내부적인  불화와 반목으로

오피니언

[부활절칼럼] 우리도 변화하리라

우리도 변화하리라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 하게 됩니다.그러나 참된 그리스도인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육신의 죽음후에는 영생이 있음을 알고 다시 살아날것을 믿기 때문입니다.부활은 기독교가 전하는 중요한 교리입니다.부활에 대한주님의 약속은 성경에서뿐 아니라 봄철에 돋아나는 모든 나무잎새에서도 볼수있다.(마틴루터)성경에서 말하는부활이 없었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라 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더불어 초대교회는 탄생했으며 인류의 구속여명은 밝아왔습니다.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살지 못하셨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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