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교회 위해 10년 프로젝트 세운 남광교회
‘그리스도인 작은 이들의 벗’됨을 실천하기 위한 지역 교회들의 사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교회 창립 53주년을 맞이한 전남노회 남광교회(정영철 목사 시무)가 지난 2011년부터 교회의 사역 비전을 ‘선행’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선행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것. 남광교회는 이를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인재양성’과 ‘선교적 실천’을 조명했다. 지난 2년 동안은 사역을 위한 건강한 재정 마련에 힘을 모았다. 이후 사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