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들레헴에 꾸며진 예수님의 마굿간과 동방박사들
이스라엘 베들레헴에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이 탄생하신 마굿간을 꾸며놓은 곳이 있다. 이 마굿간을 방문하는 동방박사들의 모습 어떨까?
이스라엘 베들레헴에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이 탄생하신 마굿간을 꾸며놓은 곳이 있다. 이 마굿간을 방문하는 동방박사들의 모습 어떨까?
우리 인생에 형통의 때와 곤고함의 때를 겸하여 주신다… . 생선이 만약에 소금에 절여지고 냉동에 들어가는 고통이 없다면 썩고 말 것 이라는 어느 시인의 글귀처럼 우리의 인생에 고난이 없다면 사람도 역시 부패하고 썩어지고 말 것이다. 인생에게 저마다 말 못할 고난이 있고 감당해야 할 짐들이 있는데 그것을 마냥 불평하고 감당해 내지를 못한다면 그 사람에게서는 고난을 통과한 인내의
사람은 가까이 갈수록 실망이 더욱 커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실된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은 그런 결점과 실망스런 모습을 보고 실망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도울 수 있을까? 사랑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긍휼의 마음을 갖고 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약점을 비난하지 않고 도리어 사랑하기에 서로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이죠. 주님은 우리에게 떠나가라고 명령하십니다.
성경과 성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아니면 같은 뜻인가요? 먼저 대한성서공회의 공식 답변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독교의 경전을 “성경(聖經)”이라고 부를 것인지, “성서(聖書)”라고 부를 것인지, 가끔 논란이 됩니다. 거룩할 “성(聖)” 자에 경서(經書) “경(經)” 자를 쓰면 우리의 경전을 높여 부르는 이름인 것 같고, 거룩할 “성(聖)” 자에 책 “서(書)” 자를 쓰면 그 경전을 조금은 폄(貶)하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아서 굳이 성서라고
교회생활에 나름 충실한 아이들의 내면세계는 어떨까? 한국성결신문과 서산교회(담임 이기용)가 전국 중고등부 학생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이번 조사에 임한 학생들 중 “예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다”라는 사실을 믿고 있다고 응답한 아이들이 89.2%엿고, 5년 이상 교회에 출석한 학생들 비율도 76%에 달했다. 다시 말하면 이번 조사에 응한 아이들 대부분이 그래도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꽤 충실히 하고 있는 아이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텔레비젼을 보면 나이 많은 앵커가 많다. 나이많은 애널리스트가, 나이 많은 리포터가 많다. 한 분야의 연륜이 발휘되는 나라다. 앵커를 75세까지 하다보니 미스터 TV란 별명까지 붙은 분이 얼마전에 은퇴했다. … 유명한 정치 평론가가 한명있다. 채널 1과 채널2에서 경쟁적으로 모신다. 그의 얼굴의 절반이 화상을 입었고 입의 일부가 화상이라 말할 때 부자연스럽다. (순간 든 생각은 이런분이 한국TV에서도 저렇게
美 연방대법원, “공공기관에서의 기도는 합헌” 판결 – 2014.05.07 크리스천투데이의 기사를 인용합니다. 공공기관에서 각종 모임 전에 기도를 하는 것은 합헌이라고 연방대법원이 5일(현지시각) 판결했다. 기도 자체가 합헌일 뿐 아니라, 기도의 내용이 특정 종교에 편향돼 있더라도 무방하다고도 했다. 1983년 ‘마쉬 대 챔버스 소송’(Marsh v. Chambers) 이후 30여년 만의 ‘그리스 대 갤로웨이’(Greece v. Galloway) 소송에서도 연방대법원이 기도할 권리를 보장하면서,
영국복음주의연맹이 최근(2014년) 현지 복음주의 교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신앙생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설문조사 결과 영국의 기독교인들이 신앙생활을 위해 시간을 충분히 할애하고 있지 못한 현실을 알 수 있다. 1. 성경읽기와 기도 응답자들의 87%가 ‘기독교인이라면 모두 매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정해서 지켜야 한다’는 데 동의하며, 성경 읽기와 기도를 정기적으로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90%에 달했으다. 하지만 ‘매일
1. ‘4.16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중인 방인성 목사님 지난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촘촘한 일과로 인해 찾을 수 없었던 광화문 단식장을 오늘은 기필코 가리라 마음먹고 실행에 옮겼다. 올해 환갑을 맞으신 방인성 목사님께서 유가족을 대신해서 40일 금식을 시작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염려가 되어 꼭 찾아가 뵙고 싶었기 때문이다. 목사님은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이 계속 릴레이 단식 계획을 세우는 모습을 보고
한국군대와 이스라엘군대 현재 한국사회는 윤일병 사건 이후 군대내의 병영문제로 혼란스럽다. 특히 군입대를 앞둔 아들을 둔 부모는 더욱 불안하다. 이 와중에 강한군대를 유지하면서도 병영생활의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주목받고 있다. 강한 군대의 조건이 강한 군기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나라가 이스라엘이다. …군작전중에는 엄격한 명령체계가 유지되면서도, 평상시에는 선임과 후임병, 장교와 사병간의 자유로운 병영생활이 가능할까? 이스라엘은 가능하다. 훈련병 퇴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