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영화 쿼바디스를 통해 본 한국 교회의 절망적인 현실과 한줄기 소망

대한민국의 대형교회들의 행태로 기독교를 정면 비판한 영화 ‘쿼바디스’를 봤습니다. 저같은 류의 기독교인에게는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이었으나.. (오랜동안,, 내부에서 제대로 경험하고 알고 있어서 더 잘안다는 의미)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내용전개가,, 자문을 제대로 받아서 인지 감독과 연출자가 기독교를 제대로 알고 비판해서인지,, 기독교의 본질에 비추어서 비판하는 부분까지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고발자의 시각과 내용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수만번 반복했던 생각이지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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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제단을 쌓았던 마므레 유적지

마므레 유적지는 60번 도로를 따라 달리다가 헤브론 시내를 조금 들어섰을 때 왼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친구의 고지’(라마트 엘-카일)라는 마을이 있는데 유적지는 길 왼쪽에 폐허로 남아 있다. 헤브론 중심에서 약 3km 북쪽에 있다. “마므레의 참나무”로 잘 알려진 ‘마므레’는 아브라함이 하느님께 제단을 쌓은 곳(창세 13,18)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우물이라고 불리는 직경 5m 이상 되는 오래된 우물이 있었던 곳이다.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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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상수리 나무

  이스라엘 헤브론에 가면 아브라함이 장막을 쳤던 상수리나무가 있다. 하지만 이 나무의 수명 많이 잡아봐도 겨우 천 년 정도인데 지금은 너무 늙어 철골조에 몸을 의탁하고 있다. 그런데 성경에 아브라함의 상수리나무는 마므레에 있다 했는데, 어떻게 헤브론에 있는 것인지.. 정답은 성경에 있다. 창23: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Q&A

신약성경은 어떤 과정을 거쳐 27권만이 정경으로 인정되었나요?

질문) 현재 기독교의 성경은 총 66권입니다. 구약성경이 39권, 신약성경이 27권이죠. 그런데 이 외에도 기독교에는 구약성경의 외경이 있고, 신약성경에는 위경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성경처럼 읽혀지거나 전해져 온 성경이 많이 있다는 것이죠. 지금 정경으로 인정되고 있는 66권은 어떤 경로를 통해 정경이 되었나요? 답변) 초대교회 사도들은 자신의 당대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으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기록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전도에 힘썼지요.

Q&A

성령을 훼방하는 죄란 무엇입니까?

질문) 마태복음 12장 31-32절에 보면 주님께서 성령을 훼방하고, 성령을 거역하는 죄는 용서 받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을 훼방하고 거역하는 죄는 무엇인가요? 답변)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는 이유 다른 모든 죄는 사함을 받을 수 있는데 왜 유독 성령을 훼방하는 죄만이 사함을 받지 못할까요? Louis Berkhof은 이 문제에 대해 그것은 ‘성령을 훼방하는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오피니언

평탄한 삶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고난의 귀한 열매

우리 인생에 형통의 때와 곤고함의 때를 겸하여 주신다… . 생선이 만약에 소금에 절여지고 냉동에 들어가는 고통이 없다면 썩고 말 것 이라는 어느 시인의 글귀처럼 우리의 인생에 고난이 없다면 사람도 역시 부패하고 썩어지고 말 것이다. 인생에게 저마다 말 못할 고난이 있고 감당해야 할 짐들이 있는데 그것을 마냥 불평하고 감당해 내지를 못한다면 그 사람에게서는 고난을 통과한 인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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