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목조 양식으로 지은 아름다운 작은 교회
저희 가족은 여행을 가면 그 지역의 교회당들을 가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여름방학 마지막 주에 위스칸신주의 도어 카운티 갔다가, 마지막날 집으로 오는 길에 한 예배당을 찾았습니다. 80년 전 쯤 전에 지은, 12 세기에 노르웨이 사람들이 짓던 양식 그대로, 나무를 손으로 깎아지은 예배당이었습니다.뒤로는 한적한 숲이고 앞으로는 미시간 호수가 탁 트인 아름다운 곳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 예배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