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가족 그리스도인의 가정
하나님의 가족 인류가 세상에 존재한 이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가정은 계속해서 인간들의 삶의 근거가 되어 왔습니다. 가정은 민족 이전의 민족이고 국가 이전의 국가로 그 어느 사회조직 보다 앞서 시작된 공동체의 기초단위입니다. 인류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가정이 잘 되어야 지구가족이 평화와 행복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슴이 떼를 짓는 동물이고 새가 무리를 이루는
코이네 박동진 목사의 칼럼
하나님의 가족 인류가 세상에 존재한 이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가정은 계속해서 인간들의 삶의 근거가 되어 왔습니다. 가정은 민족 이전의 민족이고 국가 이전의 국가로 그 어느 사회조직 보다 앞서 시작된 공동체의 기초단위입니다. 인류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가정이 잘 되어야 지구가족이 평화와 행복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슴이 떼를 짓는 동물이고 새가 무리를 이루는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다” 라고 말할 때 크게 보아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실증적으로 검증가능한 범주를 벗어나는 사건이라는 말이다. 사실이 아님을 전제하는 것이 아니라, 엄정한 팩트체크가 불가능한 사실이라는 뜻이다. 루돌프 불트만의 입장을 대략 여기에 넣을 수 있다. 이 입장은 ‘나는 예수의 부활을 믿는다’는 고백과 원칙적으로 양립가능하다. 둘째는 날조된 주장이라는 입장이다. John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히 11:7)
참으로 존경스러운 목사님 (큰 바위 얼굴 같으신 분) 대단한 목사들이 많았다. 감히 흉내 낼 수 없을 것 같은 정치꾼 같은 목사도 많이 만났고, 탁월한 기업가 같으신 목사도 많았고, 어떤 웅변가 보다 더 말을 잘하는 달변가이신 목사도 많았다. 이런 은사(?)들이 꼭 나쁘다고 꼬집는 것은 아니다. 많은 교인을 인도하기 위해서는 필요악일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내가
텔레비전을 보면서 문득 지난 날을 돌아보며 -목회를 하다 탈진이 왔다 텔레비전을 제대로 보기 시작한 건 최근 5년여 동안이다.그 전까지는 텔레비전은 별로 보질 않았다.결혼하고 5년까지는 아예 텔레비전을 구입조차 하지 않았다.그리고 아이들이 어릴 때는 텔레비전을 벽장속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만 보기도 했다.텔레비전 보는 걸 많이 안 좋다고 생각했다기 보다는 별로 유익이 없다고 생각했기
저는 14년 전(2007년 12월)에 개척했습니다. 누구나 처음에 개척하면 열정이 넘칩니다. 부흥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3년에 100명 전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주3~4일 전도, 심방, 양육 그리고 기도, 전도축제를 위해서 100 일 금식(60일간 두끼, 40일 한끼)을 하기도 했습니다. 3년만에 재적 75명(장년35명, 주일학교40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한 집사님 부부가 저를 늘 대적했습니다. 그리고 신앙생활 잘하고 있는 새신자 성도님과 동업을 하더니
어느 목사님( 장동학목사)이 이런 글을 페이스북에 썼습니다. “목회자들이 너무 믿음이 좋은 것 같아서… 교회나 가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을 보게된다.“ 여러분의 담임목사가 믿음이 그렇게 썩 좋지 않은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제가 믿음이 아주 특심하면 여러분은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매년 했어야 했고, 십일조 안낸다고 닦달을 당했을 것이고, 전도 안한다고 매일 야단맞을 것입니다. 가정 중심보다는
예수님께서 말씀합니다.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리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주님은 우리에게 산을 옮기는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산을 옮기는 믿음은 뭔가 아주 대단하고 특출한 것이 아니라 겨자씨만한 믿음이면 충분하다고 말씀합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대단한 분입니다. 바울이 선교의 현장에서 불가능한 상황, 도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