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지도자는 경청하는 사람
훌륭한 지도자는 언제나 경청하는 사람입니다. 경청하는 것이 바로 훌륭한 지도자가 배우는 방법입니다. 경청하는 것은 훌륭한 지도자가 무슨 일이 필요한지를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불행하게도 때때로 우리가 신속하게 듣지 못하는 한가지 이유는 말하는데 너무 빠르기 때문입니다.
코이네 박동진 목사의 칼럼
훌륭한 지도자는 언제나 경청하는 사람입니다. 경청하는 것이 바로 훌륭한 지도자가 배우는 방법입니다. 경청하는 것은 훌륭한 지도자가 무슨 일이 필요한지를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불행하게도 때때로 우리가 신속하게 듣지 못하는 한가지 이유는 말하는데 너무 빠르기 때문입니다.
교회치리(church government)라는 주제는 그리 흥미로운 것은 아니다. 주제에 대한 현대 문헌이 빈약하다는 사실을 근거로, 사람들은 교회정치(church polity)가 매우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진리가 밝히 드러난다면, 교회가 직면한 많은 실제적인 문제들은 성경적 교회정치(scriptural church polity)를 내동댕이 침으로 빚어진 결과들임을 알게 될 것이다. 교회는 단순한 사교 클럽이 아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왕국(kingdom of Christ)이며(골1:3), 그분의
말씀이 사람의 마음에 없는 이유 1.사람들이 너무 바빠서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이지를 못합니다. 공부에 몰두하여 그것에 바빠서 쫓겨가는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복습과 예습, 중간고사 준비, 주초고사 준비 등등 온통 빡빡한 공부 스케쥴을 따라 잡을 궁리에 주일날 예배시간의 목사님의 말씀과 공과시간의 선생님의 말씀이 귓전만 울리고 지나가는 자동차 소리 정도로 밖에 관심을 가지기에는 마음이 조급한 것입니다. 사업에
“개척교회를 돕는 실제적인 도움” 교회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꼽으라면, 1. 재정(financial resource) 2. 시스템(system) 3. 인력(human resources) 4. 시설(facility resources)이다. 그러기에, 미자립교회를 돕는 방법으로는, 1. 매월 일정한 금액으로 돕는다. 2. 필요 물품이나 전도용품을 구매하는 데 도움을 준다. 3. 정한 날에 개척교회 목사님과 함께 전도한다. 4. 일정한 기간동안, 아니면 간헐적으로 주일 예배에 참석하여 함께 예배드리고, 헌금을
목회자의 글쓰기,틀에 박힌 생각에서 탈출하기 목회자는 다양한 본문과 주제로 설교한다. 설교의 마지막은 적용이라는 점에서, 그 모든 주제는 결국 ‘삶의 변화’를 촉구하는 것으로 귀결된다. 그런데 변화를 가장 많이 주문하는 목회자가 변화를 제일 꺼리는 모습을 심심찮게 목격한다. 목회자의 변화와 고집 세상은 급속하게 확확 변하는데, 목회자와 교회는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헛다리 짚을 때가 많다. 세상 문화에
초등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학용품이 변변치 않았다. 몽당연필을 볼펜 깍지에 끼워서 침을 발라가며 썼고 표지에 그림이 있고 줄이 그어진 노트는 언감생심, 누런 연습장에 대나무 잣대로 깍두기 사각 줄을 그어서 써야만 했다. 지금이야 잣대가 투명 플라스틱에 정확한 눈금이 표시되어 줄을 긋기가 매우 편리하지만 그 때만해도 눈대중으로 대략 수평을 잡아가며 줄을 그었다. 신중하게 줄을 그었는데도 중간쯤
하나님의 가족 인류가 세상에 존재한 이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가정은 계속해서 인간들의 삶의 근거가 되어 왔습니다. 가정은 민족 이전의 민족이고 국가 이전의 국가로 그 어느 사회조직 보다 앞서 시작된 공동체의 기초단위입니다. 인류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가정이 잘 되어야 지구가족이 평화와 행복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슴이 떼를 짓는 동물이고 새가 무리를 이루는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다” 라고 말할 때 크게 보아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실증적으로 검증가능한 범주를 벗어나는 사건이라는 말이다. 사실이 아님을 전제하는 것이 아니라, 엄정한 팩트체크가 불가능한 사실이라는 뜻이다. 루돌프 불트만의 입장을 대략 여기에 넣을 수 있다. 이 입장은 ‘나는 예수의 부활을 믿는다’는 고백과 원칙적으로 양립가능하다. 둘째는 날조된 주장이라는 입장이다. John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히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