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로 내가 섬기는 교회에 등록하겠는가?
한번씩 짧은 질문이 목회자로서 나의 모습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 아래의 질문이 저를 긴장시켰습니다. “사역자가 아니라면, 평신도로서 지금 섬기는 교회에 계속해서 출석할 것인가요?” 아마 이 질문을 목회자들이 직접 듣게 된다면 어떤 대답을 할까? 그런데 직접적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는 이런 질문에 많이 봉착하게 됩니다. 예전에 필자도 아는 친구로부터 자기교회 성도가 이사를 하게 되어 내가 사는 지역으로 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