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코이네

선교소식

창녕 대견교회 필리핀 텀빌리지에 기념교회 건축한 사연

아래 사진은 필리핀 세부 도처에 산재해 있는 무덤 마을 중에서도 가장 가난한 극빈층들만 모여산다는 ‘텀빌리지 기도처’의 11개월 전 쯤 어느 주일 날 예배 모습입니다. 필리핀 현지인들조차도 참배목적 이외에는 들어가기를 꺼리는 위험한 곳으로 인식되는 곳이기도 하고, 무관심 속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소외된 땅 입니다. 이곳 텀빌리지 무덤마을에 기거하는 대부분의 성인들은 한끼의 식사를 구하기 위해 시내 장터에서, 버스 […]

오피니언

어버이주일을 맞아 ‘그리스도인의 효’는 당연한 것

프랑스 혁명 이후 프랑스는 큰 혼란에 빠졌고 모든 백성이 빈곤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그 때에 어느 부대 하나가 이동하면서 군인들이 숲속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굶주림에 지친 여인이 세 아이를 데리고 길가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불쌍히 여긴 군인 중 상사 한 사람이 빵 한 덩이를 던져 주었습니다. 빵을 받아든 여인은 지체없이 이 빵을 세

이런교회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어버이 선물을 보낸 발안반석교회

어버이날이 다가온다.  교회들마다 어버이주일 선물을 어떻게 할까 고심이 많은데 교인들이 아니라 고향에 계신 부모님들께 교회가 어버이날 선물을 전해주는 교회가 있어 화제다. 바로 발안반석교회  아래는 이 일을 기획하고 진행한 발안반석교회 담임목사인 고병호 목사의 페이스북에 올려진 내용 “드러내 놓고 하는 자랑” 오늘 드디어, 고향에 계신 우리 교인들의 부모님들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선물박스를 택배로 보냈습니다. 물론, 고향에 계시는 65세

임시저장, 자료실

교육목회란 무엇인가?

교육목회의 필요성과 의미  시대와 복음은 우리들의 교회에 교육목회의 쇄신을 명령적이요, 긴급한 일로 만들고 있다. 이처럼 교육목회(Educational Ministry)는 교회의 본질적인 차원과 교회의 목회적 기능 그리고 선교론적 입장에서 대두되는 현실적인 요청이다. “교육은 교회의 본질에 속하는 일이다. 따라서 그 기능을 소홀히하는 교회는 교회로서의 본질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불가결의 요소를 잃어버린 교회인 것이다. 복음이 순수하게 전해지지 않는 교회나 성례가

선교소식

말라리아교육재단(MEF) 말라위 난민촌에 모기장 전달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은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하시는도다. (시편 146:9)The LORD watches over the alien and sustain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 but he frustrates the ways of the wicked. (PSALMS 146:9) 말라위의 난민촌 4만명에게도 주의 사랑을……. 오늘도 지구촌에는 삶의 터전을 잃고 타국에서 하루하루 힘겨운 난민생활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난한 아프리카 대륙에서도

뉴스

경신교회 우간다 루우카 마을 아이들 후원을 위한 선교주일 예배 드려

코로나19로 목회와 선교가 쉽지않은 상황이지만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교회와 성도들의 마음을 통해 선교의 사역으로 계속됩니다.    동대문 소재 경신교회(예장통합)는 금주 주일 기아대책과 함께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는 생명과 나눔의 선교주일을 통해 우간다 루우카의 한 마을 아이들을 영적으로 입양하고 경신교회 마을로 정해 새로운 선교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선교주일 예배는 장년예배 전체를 기아대책과 함께 드렸고

오피니언

지금은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가 절실한 때

1. 거의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새벽에 교회에 나와 기도하시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새벽 두 세 시에 교회에 나와 기도하시고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신 후 가시는 분도 계신다. 거의 매일 저녁에 교회에 와서 기도하시는 분들이 있다. 거의 매일 이른 아침에 차를 몰고 와서 교회 마당 한쪽에 주차하고 차 안에서 기도한 후, 바로 출근하는 분이 있다. 일터에 가기

뉴스

3.16 애틀랜타 총격 사건 희생자 추모와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위한 범 그리스도인 기도회 열려

‘ 3.16 애틀랜타 총격 사건 희생자 추모와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위한 범 그리스도인 기도회’ 에 참석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사건의 범인은 침례교 백인 목사의 아들이다. 이번에 희생된 8명 가운데 6명이 아시안이고, 그중 4명이 한인이다. 4명의 희생된 한인들은 나와 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이웃동네에 사셨던 분들로 특히 두 분은 가끔 마트나 행사에서 마주쳤던 많이 낯이 익은 분들이다.

오피니언

종말 때 거짓 선지자 구별법

마지막 때에, 거짓 선지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그들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참 선지자이신 주님을 생각하면 된다. 특히, 주님의 사역의 핵심가치인 ‘회개(심판의 메시지)’와 ‘하나님 나라(희망의 메시지)’에 비추어보면 된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거짓 선지자들은 ‘죄’를 지적하거나 회개를 촉구하지 않는다. 대신 칭찬 일변도의 말이나 만사형통에 대한 메시지만 전한다. 그들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지 않는다. 대신, ‘이스라엘

오피니언

죽음보다 강한 술람미 여인의 질투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아8:6)   이 세상 사람 몇 명이 죽으면 사람들이 더 이상 죽지 않게 될까? 세계 인구 77억 중에 70억이 죽으면 나머지 7억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은 말이 되지 않는다. 생명이 있으면 죽음은 찾아오게 마련이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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