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신교회 우간다 루우카 마을 아이들 후원을 위한 선교주일 예배 드려
코로나19로 목회와 선교가 쉽지않은 상황이지만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교회와 성도들의 마음을 통해 선교의 사역으로 계속됩니다. 동대문 소재 경신교회(예장통합)는 금주 주일 기아대책과 함께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는 생명과 나눔의 선교주일을 통해 우간다 루우카의 한 마을 아이들을 영적으로 입양하고 경신교회 마을로 정해 새로운 선교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선교주일 예배는 장년예배 전체를 기아대책과 함께 드렸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