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코이네

뉴스, 오피니언

내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 헌금 때문에 받은 어린시절의 상처

어린시절 누구나 다 한 번쯤 교회에 가 본 기억이 있을겁니다. 그 당시엔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일요일이면 교회에 가는 것이 자연스런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과 달리 그 땐 친구들과 신나게 흙을 밟으며 뛰어노는 게 일상이었기에, 교회는 저에게 더없이 신비하고, 즐거운 놀이공간처럼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교회에 가면 평소에 대하지 못한 특별한 맛있는 먹거리를 주었기에 이번에 가면 뭘 먹을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또 기대되는 그런 […]

성경과 신학

소설 ‘서초교회 잔혹사’가 한국교회에 날린 돌직구

 최근 발간된 책 한 권이 한국 교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바로 사랑의교회 설립자인 고(故) 옥한흠 목사의 장남 옥성호씨가 펴낸  ‘서초교회 잔혹사(저자 옥성호, 박하 펴냄)’이다. 100% 허구인 ‘소설’로 분류되지만, 이 책의 저자가  옥성호 씨가점은 소설의 배경이 최근 수년 동안 사회법 소송전에 휘말리고, 비리 의혹으로 여론에 오르내린 ‘사랑의교회’와 ‘오정현 목사’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소설의 내용은 교회 안에서 벌어졌다고 보기엔

뉴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3위에 예수님이 선정된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이 질문에 요즘 뜨는 유명 배우를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고 평소 존경하는 위인을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아리스토텔레스나 최근 세간에 떠들썩한 러시아 푸틴 대통령 혹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예상과 달리 가장 유명한 인물은 아리스토텔레스로 나타났다. 그 다음이 플라톤이요, 그 다음이 예수님이다. 예상밖 조사 결과라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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