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영혼을 돌보는 교회의 출석부가 있습니까?
성도의 영혼을 돌보는 교회의 출석부 교회의 성도가 많던 적던 교회는 출석부를 만들어야 된다고 몇 차례 글을 쓴 적이 있다. 100여년간 출석부를 가지고 있는 교회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주장하는 출석부의 의미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성도들의 교회 출입 시 명단을 확보하기 위한 출석부가 아니다. 요즘에 교회들이 코로나 출석부를 만들어 교회에 오고 가는 성도들의 이름을 체크하는 것을 보면 […]
성도의 영혼을 돌보는 교회의 출석부 교회의 성도가 많던 적던 교회는 출석부를 만들어야 된다고 몇 차례 글을 쓴 적이 있다. 100여년간 출석부를 가지고 있는 교회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주장하는 출석부의 의미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성도들의 교회 출입 시 명단을 확보하기 위한 출석부가 아니다. 요즘에 교회들이 코로나 출석부를 만들어 교회에 오고 가는 성도들의 이름을 체크하는 것을 보면 […]
드높은 하늘 풍요로음이 산천에 가득하다. 가을이 오고 있다. 인간은 대부분 가을에 큰 기대를 갖는다. 좋은기후와 아름다운 자연의 경치 그리고 풍성한 열매를 가져다 주는 계절을 누가 환영하지 않으랴. 가을에 흐믓해하고 뿌듯해하는 내안의 존재가 있다. 바로 마음이다. 마음이 인간의 존재요. 인생의 주체이다. 자연에 가을이 있듯이 인간의 마음에도가을이 있다. 마음의 가을에 무엇이 결실되었는지 스스로 숙고해 볼만하다. 우선 마음의
김기동씨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3동 소재 성락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베뢰아 아카데미의 원장이다. 베뢰아 아카데미는 김씨의 귀신론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곳이며 성락교회는 기독교남침례회에 소속되어 있다. 기독교남침례회는 김씨가 기독교한국침례회로부터 탈퇴해서 창설한 교단이며 약 150여 개의 교회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독교남침례회는 다시 기독교한국침례회(연맹)으로, 성락교회는 서울성락교회로 개명했다. 이들과 관련된 기관으로는 베뢰아문서선교협회, 기독인월남용사선교회, 베뢰아문서선교회, 도서출판 베뢰아, 재단법인 기독교베뢰아아카데미진흥재단, 서울침례신학교, CBA(캠퍼스 베뢰아 아카데미,
숫자가 많이 모이는 큰 교회는 많다. 시설이 좋은 교회도 많다. 좋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회도 많다. 그러나 건강한 교회를 찾기란 쉽지 않다.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목표는 하나다. 건강한 교회다. 건강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으로 채워진 교회,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러내고 선포하는 교회다. 나는 빈자리를 채우는 데 관심이 없다. 하나님의 영광을 채우는데만 관심이 있다. 나는 우리 교회가 그런
2019년 중반 태국은 새로운 민간정부를 진통가운데 구성하였고, 라마 10세 국왕의 즉위식을 마쳤습니다. 외형적으로는 평안한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선거 과정에서 드러나 비민주적인 모습들로 많은 시민들은 정부에 대한 신뢰가 낮아진 상태이고, 새로 즉위한 국왕은 대외활동을 매우 소극적으로 함으로 아직 큰 신뢰를 얻고 있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한가지 특별한 사건은 전통을 중시하는 태국에서 창설 된지 1년도 안된 정당이 선거에서 3위라는
올해 창립66주년 되는 진해침례교회 남선교회 수련회, 이번 남선교회 수련회 주제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이다. 1박2일 일정 중 수요예배 설교겸 강의로 이동석목사님께서 해주셨고, 부부세미나는 부산아버지학교를 섬기는 김명규 장로가 맡았다. 원래 남선교회 회원들 대상으로 남성, 아버지에 대한 강의를 하려했지만 부부 대상으로 주제를 바꿨고, 담임목사님 부부를 필두로 장로님들, 임원들, 회원들 부부가 많이 참석하였다. 호응도 폭발적이어서 처음엔 중,
가짜 뉴스와 진짜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방금 전에 아는 지인으로부터 쇼킹한 소식을 접했다. 동영상을 열어 보니, 한국의 건설노동자 70%가 북한의 젊은 노동자로 채워졌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문정부의 최저임금인상은 바로 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가짜뉴스의 도(선)를 넘어 특정단체와 특정인을 음해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 한 눈에 보아도,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 수 있는데도 왜 사람들은 가짜뉴스를
최근 김진홍 목사님을 비롯한 몇 분의 개신교 지도자들이 대한민국 ‘건국’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고 들었다. 어떤 여성목사님은 일본이 제공한 1965년 청구권 자금으로 한국의 경제를 일으켜 주었을 뿐 아니라 최근 대법원 판결로 부각된 개인의 ‘강제징용’ 문제도 해결했다고 주장했단다. 이 글에서는 청구권 문제와 관련된 점에 대해서는 뒤로 미루고, 1948년 8월 15일을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만 언급하려고
기도는 우리들로 하여금 영적 생활의 최전방에서 서게 한다. 기도는 답사하지 않은 영토를 최초로 답사하는 것이다. 명상은 우리들로 하여금 내적 삶 속에 들어가게 한다. 그리고 금식은 하나의 부수적인 수단이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들로 하여금 인간 심령의 가장 깊고 가장 높은 행위 속에 들어가게 하는 기도의 “훈련”(실제의 체험) 그 자체이다. 진정한 기도는 생활을 변화시키는 것이고 또 생활을
“일용할 양식,” 정말 우리 몸과 영혼을 살리는 표현이다. “생산성의 극대화,” 현대 과학 기술이 심혈을 기울이는 초점 중에 하나다. 생산성을 늘릴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는 것이 과학과 기술의 가치라는 말이다. 온갖 제초제 농약… 많이 생산한 것을 다 먹을 수가 없다. 나중까지 먹을 수 있도록 저장한다. 그러기 위해 별의별 방법을 개발하여 가공한다. 가루로 만들고 염장하고…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