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저장

[시 18:27] 고비를 뛰어 넘는 신앙

고비를 뛰어넘는 신앙 시편 18편 27-29절     세상만사에 고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고비를 잘 넘기면 성공하게 되지만 잘 넘기지 못하면 실패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아침에는 “고비를 뛰어넘는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학생들마다 대학에 들어가려면 입시준비를 열심히 합니다만 어떤 학생은 무더운 여름철의 고비를 넘기지 못해서 실패자가 되기도 하고, 유흥장에 찾아가는 학생들의 유혹을 […]

성경과 신학

예수는 왜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였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세례시 삼위 칭호는 예수의 세례시 나타난 삼위를 반영한다 (3:16-17). 예수께서 분명하게 ‘세례를 주라’고 명하신 곳은 오직 이 본문에서이다. 처음 제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지 삼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지는 않았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는 것 이외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삼위 세례 공식문은 비교적

성경과 신학

예수는 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하였나?

모든 족속 (판타 타 에트네  ).     마태복음에서 ‘모든 족속’은 8회 나타나는데, 보통은 이방인, 흔히 이교도를 가리켰다. 그러나 관사 없이 언급된 21:43의 ‘민족’은 유대인을 배제시키지 않았고, [에트네]는 ‘종족들,’ ‘민족들,’ ‘백성들’의 뜻으로 사용되므로 [판타 타 에트네]는 아무 구별 없이 ‘모든 백성들’ 혹은 ‘모든 나라들’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제자들의 목표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들을 구분 없이 제자로

세례식(침례식)
성경과 신학

마태복음의 제자상과 제자의 특징

제자를 삼으라 ([마세튜사테] maqhteu,sate).     ‘제자를 삼으라’는 명령형이다. 예수님 지상 사역 중 가장 중요한 사역 중의 하나가 제자 삼기이며, 세상에 남겨 두신 유일한 것도 제자들뿐이었다. 떠나실 때 남기신 최후의 명령도 제자 삼으라는 명령이다. 마태복음 전체가 제자도에 대한 이야기요 그래서 마지막 부분을 제자 삼기로 마무리한다.   마태복음에는 이 <제자도>가 특이하다. 제자도의 본질, 기본적인 제자상은 첫

성경과 신학

왜 골방에 들어가 기도해야 하는가?

골방     성전이 무너진 후 유대인들은 신앙생활의 구심점을 성전에서 가정으로 옮겼다. 이제는 가정이 성전의 역할을 하는 곳이 된 것이다. 가정이 곧 성전이 된 것이다. 더 이상 성전에서 희생제사를 드릴 수 없게 된 유대인들은 가정에서 아침저녁으로 기도를 드렸다. 그것이 성전에서 바치던 희생제물을 대신하는 것으로 여겼던 것이다.   가정에서 아버지는 단순한 가장이 아니라 성전에서의 제사장을 대신하는

성경해석
성경과 신학

청교도인들이 성경을 읽는 방법

  청교도들은 말씀과 함께 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누리는 가운데, 성경을 사랑했고, 성경을 살아갔고, 성경으로 호홉하였다. 은혜로 말미암아 자신들에게 전해진 66권의 성경을 성령의 도서관으로 여겼다. 성경은 자신들의 아버지로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셨고, 평생에 믿고 따를 만한 진리였다. 그들에게 있어서 성경은 마음을 새롭게 하고, 삶을 변혁하도록 성령께서 권위를 불어넣으신 책이었다.   청교도들은 기쁨으로 말씀을 노래했고, 경청했고, 탐구했고, 다른 이들도

쏭크란 명절옷을 입은 태국 성도들
오피니언

사랑은 유산입니다

    사랑은 유산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로부터 내게로, 나로부터 다음 세대로 대물림이 되지요.   사랑은 또 유전입니다. 우리 DNA속에 사랑 유전자가 만들어져 그 경험과 가치와 생존에 필요한 필수적 행동임을 알려 줍니다. 사랑은 그래서 본능적으로 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해야지 하고 목표를 세우기 전에 자연스럽고 본능적으로 끌려서 하게 됩니다. 어린 아이가 어머니의 사랑에 의지해 생명을 유지했고, 어머니는 모성애로

오피니언

예수 부활에 대한 팩트체크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다” 라고 말할 때 크게 보아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실증적으로 검증가능한 범주를 벗어나는 사건이라는 말이다. 사실이 아님을 전제하는 것이 아니라, 엄정한 팩트체크가 불가능한 사실이라는 뜻이다. 루돌프 불트만의 입장을 대략 여기에 넣을 수 있다. 이 입장은 ‘나는 예수의 부활을 믿는다’는 고백과 원칙적으로 양립가능하다.   둘째는 날조된 주장이라는 입장이다. John

유대전쟁사_요세푸스
추천 설교

이스라엘 역사가 요세푸스가 증언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요세푸스는 예수에 대해      예수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증언)   이즈음에 굳이 그를 사람으로 불러도 된다면, 예수라고 하는 현자 wise man 한 사람이 살았다. 예수는 놀라운 일들을 행했으며 그의 진리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선생이 되었다. 그는 많은 유대인과 헬라인들 사이에 명성이 높았다. 그는 바로 메시야 Messiah 였다. 빌라도는 우리 유대인 중 고위층 사람들이 예수를 비난하는

성경과 신학

기독교 장례문화 개발을 위한 10가지 제안

기독교 장례문화 개발을 위한 10가지 아이디어 송길원 목사(기독교가정사역연구소장)       1960년대까지 만해도 인간이 달에 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케네디 대통령이 취임사를 통해 자신의 임기 중에 달에 우주선을 보내겠다고 선언하고 난 후부터 상황이 달라졌다. 인간의 달 착륙이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눈을 돌려 현실을 보라. 지금은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