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과제로 보는 신학도가 좋은 목사가 된다
요즘 신학대학 졸업생들이 신학대학원 진학율이 아주 낮다고 합니다. 교수들에게 실망하고 교회에 실망하고 목사들에게 대해서 실망해서 더 이상 신학을 […]
코이네 박동진 목사의 칼럼
요즘 신학대학 졸업생들이 신학대학원 진학율이 아주 낮다고 합니다. 교수들에게 실망하고 교회에 실망하고 목사들에게 대해서 실망해서 더 이상 신학을 […]
목사를 얘기할 때 가장 먼저 따지는 것이 설교입니다.
“그 목사 설교 잘해?”라는 질문을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타지로 이사해서 교회를 정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이 목사의 설교라고 합니다.
말씀을 맡았으니까 당연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교인에게는 설교를 듣는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설교 잘하는 목사를 찾는 것만큼 설교 잘 듣는 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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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할 양식,” 정말 우리 몸과 영혼을 살리는 표현이다. “생산성의 극대화,” 현대 과학 기술이 심혈을 기울이는 초점 중에 하나다. 생산성을 늘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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