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을 구하지 말고 은혜를 구하라
교주가 되려는 목사들 초대교회 교인들에게 현실적으로 진짜 필요한 것은 “능력”이었다. 박해하는 이들이 그들을 짐승의 먹이로 던지면 그 짐승들을 찢어죽이고, 불에 […]
코이네 박동진 목사의 칼럼
교주가 되려는 목사들 초대교회 교인들에게 현실적으로 진짜 필요한 것은 “능력”이었다. 박해하는 이들이 그들을 짐승의 먹이로 던지면 그 짐승들을 찢어죽이고, 불에 […]
유월절은 하나님의 승리를 축하하는 영원한 기념비 하나님과 흑암의 세력과의 싸움은 벌써 결말이 나 있었다. 하나님은이 싸움에서 누가 과연 진정한 하나님이신가를
고린도서신 가운데 1장의 일치에 관한 가르침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부정부패와 물질 만능주의와 권위주의에 찌든 인간성에 대한 문제를 재삼 돌이켜
우리도 변화하리라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 하게 됩니다.그러나 참된 그리스도인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육신의 죽음후에는 영생이 있음을 알고 다시 살아날것을
종말과 묵시 신학교에서 가르치면서 어려운 점은 학생들이 모르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잘못 알고 있는 것을 교정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툭툭,” 밤 떨어지는 소리다. 사방 팔방에서 들려온다. 그 소리가 경쾌하기 이를데 없다. 밤 나무는 참 정확하게 몫을 나눠준다. 벌레를 위한
배추키우며 깨닫게 된 믿음의 원리 몇 년전 김장배추값이 2천원이 훌쩍 넘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해부터 도움이 될까하여 텃밭에 배추를 심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형교회들의 행태로 기독교를 정면 비판한 영화 ‘쿼바디스’를 봤습니다. 저같은 류의 기독교인에게는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이었으나.. (오랜동안,, 내부에서 제대로 경험하고
우리 인생에 형통의 때와 곤고함의 때를 겸하여 주신다… . 생선이 만약에 소금에 절여지고 냉동에 들어가는 고통이 없다면 썩고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