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여 경계선에 서라
교회생활의 세가지 유형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세 가지 유형의 신앙이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유형은 교회중심의 […]
코이네 박동진 목사의 칼럼
교회생활의 세가지 유형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세 가지 유형의 신앙이 있는 것 같다. 첫 번째 유형은 교회중심의 […]
기독교와 교회의 존재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복음”이다.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 정신으로 사느냐, 살지 못하느냐에 따라
전 요즘 온전한 예배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예배시간에 정말 하나님께서 임재해계신 그 체험을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과 그 뜻을 제대로
충고로 사람이 변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남에게 충고했다가 관계가 나빠진 경험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충고는 쓴 약과 같습니다.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좋을
알아 맞춰보세요. 사진 속 아래 3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목사’입니다. 이 3 사람이 누구인지는 잘 아시죠? 코미디언 서세원, 고문 기술자
한인 교회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는 미국 장로교회 총회에서 결혼의 정의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 에서 “두 사람의 연합”으로 바꾼다는
예수님 당시에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당시 이스라엘 정부의 고위관료였고, 영혼의 구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세월호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을만큼 커져가고 있습니다. 정부도 이에 대한 대책마련에 고심하다 해경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정말 이것이 제대로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는 정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는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그런데 가장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이렇게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