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의 옷, 거룩한 구별인가 세속적 계급인가?
성막의 설계도를 펼쳐보면 하나님은 참으로 세심한 ‘디자이너’이심을 알게 됩니다. 대제사장 아론에게는 금실과 보석으로 수놓인 화려한 예복을 입히시고, 그의 아들들인 […]
코이네 박동진 목사의 칼럼
성막의 설계도를 펼쳐보면 하나님은 참으로 세심한 ‘디자이너’이심을 알게 됩니다. 대제사장 아론에게는 금실과 보석으로 수놓인 화려한 예복을 입히시고, 그의 아들들인 […]
목사다운 목사라면 어떤 덕목이 있어야 할까? 성경적 가치와 2026년 현재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시대정신을 종합해 볼 때, ‘목사다운 목사’가
최근 우리 사회는 윤리와 법의 커다란 변곡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2015년 간통죄 폐지 이후, ‘간통’은 더 이상 국가가 형벌로 다스리는 ‘범죄(Crime)’가
우리는 흔히 ‘효(孝)’라는 단어 앞에서 가슴 한구석이 묵직해지는 경험을 합니다. 특히 유교적 전통이 깊게 뿌리내린 한국 사회에서 성경의 제5계명 “네
우리의 아이들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 주신 천국의 스승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배워야 하며 그들을 사랑으로 돌보아야 할 책임이
히브리어로 젊은이를 ‘바후르’라고 합니다. ‘바하르’라는 동사에서 유래한 말로 “고르다, 선택하다, 정선하다, 뽑아내다, 선발하다”의 뜻으로 인류 중 선발된 사람을 말합니다. 청년은
성경에 시간을 뜻하는 용어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일반적인 시간을 나타내는 ‘크로노스’와 결정적인 시간 혹은 특정한 하나님의 때를 나타내는 ‘카이로스’라는
로마의 평화와 비교되는 예수의 평화 로마의 장군들이 로마성에 보무도 당당하게 입성하는 것은 그들이 격렬한 전투에서 크게 승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