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주는 유익 _박동진목사 칼럼
고난의 의미: 아픔을 넘어 성장의 기회로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
코이네 박동진 목사의 칼럼
고난의 의미: 아픔을 넘어 성장의 기회로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
우리의 아이들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 주신 천국의 스승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배워야 하며 그들을 사랑으로 돌보아야 할 책임이
히브리어로 젊은이를 ‘바후르’라고 합니다. ‘바하르’라는 동사에서 유래한 말로 “고르다, 선택하다, 정선하다, 뽑아내다, 선발하다”의 뜻으로 인류 중 선발된 사람을 말합니다. 청년은
성경에 시간을 뜻하는 용어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일반적인 시간을 나타내는 ‘크로노스’와 결정적인 시간 혹은 특정한 하나님의 때를 나타내는 ‘카이로스’라는
로마의 평화와 비교되는 예수의 평화 로마의 장군들이 로마성에 보무도 당당하게 입성하는 것은 그들이 격렬한 전투에서 크게 승리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욥기 23:10, 신앙고백이 아닙니다 가끔 ‘나도 유명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이 성경 구절을 잘못 인용하는 것을 볼 때 특히
바울이 보았을 때 고린도 교회가 갖고 있는 가장 우선적인 문제는 파당이었습니다. 고린도 교회의 분쟁의 원인은 복음을 듣는 일과 세례받는 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