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이 배추만도 못한 놈
배추키우며 깨닫게 된 믿음의 원리 몇 년전 김장배추값이 2천원이 훌쩍 넘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해부터 도움이 될까하여 텃밭에 배추를 심었습니다. […]
코이네 박동진 목사의 칼럼
배추키우며 깨닫게 된 믿음의 원리 몇 년전 김장배추값이 2천원이 훌쩍 넘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해부터 도움이 될까하여 텃밭에 배추를 심었습니다. […]
대한민국의 대형교회들의 행태로 기독교를 정면 비판한 영화 ‘쿼바디스’를 봤습니다. 저같은 류의 기독교인에게는 새로울 것이 없는 내용이었으나.. (오랜동안,, 내부에서 제대로 경험하고
우리 인생에 형통의 때와 곤고함의 때를 겸하여 주신다… . 생선이 만약에 소금에 절여지고 냉동에 들어가는 고통이 없다면 썩고 말 것
기독교와 교회의 존재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복음”이다.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 정신으로 사느냐, 살지 못하느냐에 따라
전 요즘 온전한 예배에 목말라하고 있습니다. 예배시간에 정말 하나님께서 임재해계신 그 체험을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과 그 뜻을 제대로
충고로 사람이 변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남에게 충고했다가 관계가 나빠진 경험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충고는 쓴 약과 같습니다.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좋을
알아 맞춰보세요. 사진 속 아래 3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목사’입니다. 이 3 사람이 누구인지는 잘 아시죠? 코미디언 서세원, 고문 기술자
한인 교회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는 미국 장로교회 총회에서 결혼의 정의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 에서 “두 사람의 연합”으로 바꾼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