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생활을 변화시키고 생활을 창조한다
기도는 우리들로 하여금 영적 생활의 최전방에서 서게 한다. 기도는 답사하지 않은 영토를 최초로 답사하는 것이다. 명상은 우리들로 하여금 내적 삶 속에 들어가게 한다. 그리고 금식은 하나의 부수적인 수단이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들로 하여금 인간 심령의 가장 깊고 가장 높은 행위 속에 들어가게 하는 기도의 “훈련”(실제의 체험) 그 자체이다. 진정한 기도는 생활을 변화시키는 것이고 또 생활을 […]
성경을 연구하고, 신학에 대해 이해한다.
기도는 우리들로 하여금 영적 생활의 최전방에서 서게 한다. 기도는 답사하지 않은 영토를 최초로 답사하는 것이다. 명상은 우리들로 하여금 내적 삶 속에 들어가게 한다. 그리고 금식은 하나의 부수적인 수단이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들로 하여금 인간 심령의 가장 깊고 가장 높은 행위 속에 들어가게 하는 기도의 “훈련”(실제의 체험) 그 자체이다. 진정한 기도는 생활을 변화시키는 것이고 또 생활을 […]
세계관이란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의미한다. 당연히 그 시각은 세계의 구성에 대하여 견지하는 일련의 전제들을 포함한다. 인간은 누구나 세계관을 가지는 피조물이다.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세계라는 거대한 틀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에 대한 각 사람의 해석은 다르다. 세계관에 따라 인생에 대한 시각이 달라질 것이고 자신이 가치를 두는 대상도 달라질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세계관 등의 잡다한
신앙의 의미에 대한 신학적 고찰 먼저 두 가지 인용문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인용문은 아돌프 슐라이터(1852~1938)의 『신약에서의 신앙』(1882)이라는 책에 수록된 것으로 이 책은 여러 차례 중판(重版)과 재판(再版)이 거듭되었다. 슐라이터는 이렇게 썼다. “그러므로 신앙의 형성과정은 결코 심리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으며, 심리학적으로는 정상적 과정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사도들의 관심은 오직 신앙의 대상이 되는 자가 누구인지를 모든 사람들에게 선포하는 것,
1 세기 유대인들의 기도 형태와 그 의미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기도에 힘썼는데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의 지침은 구약성경에서 찾았다. 유대와 각지에 흩어진 그들은 시편을 기도의 교과서로 삼았다. 사해 사본이나 외경(the Apocrypha)에 따르면 유대인들의 기도 내용과 형식은 계속 변했었다. 세대 간에 아무 변함없이 고정된 기도 양식은 드물었다. 성전 기도(Temple Prayers) 이사야 시절 성전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리었고(사56:7) 예수님도
세대주의란 무엇인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시한부종말론은 대부분 세대주의라는 신학 사상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세대주의 자체는 이단이 아니지만 이단들이 오용할 수 있는 원인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세대주의란 무엇일까요? 세대주의의 연혁 세대주의는 19세기 말경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국 사람 달비(Darby)에 의하여 시작되었는데 그는 집사요 변호사로 무능한 기성교회에 대하여 반발의식이 생겨서 일본의 무교회주의와 비슷한 운동을 전개 했습니다. 달비는 그 운동본부를 영국 폴리머드에다 두었습니다. 그리하여
눈물샘이 막힌 아기에게 임한 하나님의 기적 울 막내를 낳았는데, 3가지 이상 증세를 가지고 태어 났습니다. 하나는 후두연화증이라는 것인데, 후두가 기형으로 아주 좁고 약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숨을 쉴 때마다 호랑이가 어르릉거리는 소리가 났답니다. 두번째는 아토피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돌이 지나서 꽤 오랫동안 아토피로 고생을 했답니다. 세번째는 눈물샘이 막혔네요. 하지만 감사하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은 다
제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된 동기 중에 잊을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7살때 성탄절 전날 밤이였습니다. 요즈음은 성탄절날에 선물을 줍니다. 그런데 그때는 선물을 받으려고 너무 많은 아이들이 모이기 때문에 적당한 때에 선물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저녁에 선물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때 선물이래야 옥수수튀밥에 건빵 몇개, 굴뚝과자 몇개를 섞은 것이였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작성한 세월호 희생자와 그 가족을 위한 공동기도문 하나님, 모처럼 내리는 봄비가 참 반가웠습니다. 그러나 우산도 없이 그 비를 맞으며 가슴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눈물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그 비가 마치 가족을 잃고 슬피 우는 이들의 눈물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주님, 자식을 잃고 통곡하는 이 땅의 라헬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계십니까? 팽목항에서 담요를 들고 돌아오지 않는 아들딸을
우리는 흔히 교육이 백년지대계라고 말한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실제 교육이 뭔가라고 물으면 참 대답하기 어려워한다. 이유가 무엇일까? 교육을 해야하는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그 교육으로 어떤 사람이 되길 원하는지 제대로 된 고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하면서도 그 훌륭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는 또 머뭇거리게 된다. 사실 우리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이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