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북미정상회담 판은 깨졌지만 진일보했다
북미회담이 거의 성사 직전에 판이 엎어졌다. 이미 실무자들이 무엇을 협약할 것인지 정말 오랜 시간 끝에 협의를 마쳤다고 들었다. 그래서 두 정상이 사인만 하면 되는 정도까지 갔는데 트럼프가 판을 엎고자 하는 무리한 요구를 했고, 그래서 판이 깨졌다고 한다. 김정은은 무려 60시간동안 기차를 타고 하노이까지 왔는데 빈손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트럼프 역시 북핵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자신의 공언을 지키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