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교회가 새가족에게 하는 말
숫자가 많이 모이는 큰 교회는 많다. 시설이 좋은 교회도 많다. 좋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회도 많다. 그러나 건강한 교회를 찾기란 쉽지 않다.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목표는 하나다. 건강한 교회다. 건강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으로 채워진 교회,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러내고 선포하는 교회다. 나는 빈자리를 채우는 데 관심이 없다. 하나님의 영광을 채우는데만 관심이 있다. 나는 우리 교회가 그런 […]
숫자가 많이 모이는 큰 교회는 많다. 시설이 좋은 교회도 많다. 좋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회도 많다. 그러나 건강한 교회를 찾기란 쉽지 않다.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목표는 하나다. 건강한 교회다. 건강한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으로 채워진 교회, 하나님의 영광만을 드러내고 선포하는 교회다. 나는 빈자리를 채우는 데 관심이 없다. 하나님의 영광을 채우는데만 관심이 있다. 나는 우리 교회가 그런 […]
2019년 중반 태국은 새로운 민간정부를 진통가운데 구성하였고, 라마 10세 국왕의 즉위식을 마쳤습니다. 외형적으로는 평안한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선거 과정에서 드러나 비민주적인 모습들로 많은 시민들은 정부에 대한 신뢰가 낮아진 상태이고, 새로 즉위한 국왕은 대외활동을 매우 소극적으로 함으로 아직 큰 신뢰를 얻고 있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한가지 특별한 사건은 전통을 중시하는 태국에서 창설 된지 1년도 안된 정당이 선거에서 3위라는
올해 창립66주년 되는 진해침례교회 남선교회 수련회, 이번 남선교회 수련회 주제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이다. 1박2일 일정 중 수요예배 설교겸 강의로 이동석목사님께서 해주셨고, 부부세미나는 부산아버지학교를 섬기는 김명규 장로가 맡았다. 원래 남선교회 회원들 대상으로 남성, 아버지에 대한 강의를 하려했지만 부부 대상으로 주제를 바꿨고, 담임목사님 부부를 필두로 장로님들, 임원들, 회원들 부부가 많이 참석하였다. 호응도 폭발적이어서 처음엔 중,
가짜 뉴스와 진짜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방금 전에 아는 지인으로부터 쇼킹한 소식을 접했다. 동영상을 열어 보니, 한국의 건설노동자 70%가 북한의 젊은 노동자로 채워졌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문정부의 최저임금인상은 바로 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가짜뉴스의 도(선)를 넘어 특정단체와 특정인을 음해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 한 눈에 보아도,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 수 있는데도 왜 사람들은 가짜뉴스를
최근 김진홍 목사님을 비롯한 몇 분의 개신교 지도자들이 대한민국 ‘건국’ 시기에 대해 언급했다고 들었다. 어떤 여성목사님은 일본이 제공한 1965년 청구권 자금으로 한국의 경제를 일으켜 주었을 뿐 아니라 최근 대법원 판결로 부각된 개인의 ‘강제징용’ 문제도 해결했다고 주장했단다. 이 글에서는 청구권 문제와 관련된 점에 대해서는 뒤로 미루고, 1948년 8월 15일을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만 언급하려고
기도는 우리들로 하여금 영적 생활의 최전방에서 서게 한다. 기도는 답사하지 않은 영토를 최초로 답사하는 것이다. 명상은 우리들로 하여금 내적 삶 속에 들어가게 한다. 그리고 금식은 하나의 부수적인 수단이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들로 하여금 인간 심령의 가장 깊고 가장 높은 행위 속에 들어가게 하는 기도의 “훈련”(실제의 체험) 그 자체이다. 진정한 기도는 생활을 변화시키는 것이고 또 생활을
“일용할 양식,” 정말 우리 몸과 영혼을 살리는 표현이다. “생산성의 극대화,” 현대 과학 기술이 심혈을 기울이는 초점 중에 하나다. 생산성을 늘릴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는 것이 과학과 기술의 가치라는 말이다. 온갖 제초제 농약… 많이 생산한 것을 다 먹을 수가 없다. 나중까지 먹을 수 있도록 저장한다. 그러기 위해 별의별 방법을 개발하여 가공한다. 가루로 만들고 염장하고… 그렇게
교회 세습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대한예수교 통합교단의 재판국이 마침내 명성교회의 ‘부자세습’은 무효라고 판결을 내렸다. 8월5일(2019)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교단 총회 재판국이 8월5일 재심에서 ‘명성교회 부자 세습 불가’ 판결을 내린 것이다. 이 판결이 나기까지 우리나라의 개신교 장자교단이라고 스스로 자부했던 예장 통합교단의 명예는 땅에 떨어졌고, 심각한 내홍에 시달렸다. 명성교회의 부자세습은 교단재판국에서 다뤄졌다. 원심을 맡은 재판국은 교단법 ‘해당
세계관이란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의미한다. 당연히 그 시각은 세계의 구성에 대하여 견지하는 일련의 전제들을 포함한다. 인간은 누구나 세계관을 가지는 피조물이다.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세계라는 거대한 틀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에 대한 각 사람의 해석은 다르다. 세계관에 따라 인생에 대한 시각이 달라질 것이고 자신이 가치를 두는 대상도 달라질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세계관 등의 잡다한
제가 지금까지 들은 가장 잘못된 교훈을 꼽으라면 단연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입니다. 이때의 복이 어떤 복일까요? 혹시 심령이 가난하게 되거나 애통하게 되는 것, 마음이 온유하게 되는 것, 의에 주리고 목마르게 되는 것,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런 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얘기가 이상하게 됩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영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