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신학

성경을 연구하고, 신학에 대해 이해한다. 

성경과 신학

QT란 무엇인가?

QT 에 관하여 1.QT(Quite Time)란 무엇인가? QT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과의 실제 생활 안에서의 동행과 교제입니다. 1)하나님: 비록 깊은 신앙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잊게 되면 그때부터 형식적, 고식적, 율법적신앙으로 변해 간다. 그러므로 QT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만남이라는 기본자세를 항상 견지하게 하는 것이다. 2)실제 생활 안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은 지식이나 관념 또는 비이성적인 황홀경에서만의 것이 아니다. QT는 본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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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적 관점에서 살펴본 기독교 신앙이란 무엇인가?

신앙의 의미에 대한 신학적 고찰 먼저 두 가지 인용문을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인용문은 아돌프 슐라이터(1852~1938)의 『신약에서의 신앙』(1882)이라는 책에 수록된 것으로 이 책은 여러 차례 중판(重版)과 재판(再版)이 거듭되었다. 슐라이터는 이렇게 썼다. “그러므로 신앙의 형성과정은 결코 심리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으며, 심리학적으로는 정상적 과정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사도들의 관심은 오직 신앙의 대상이 되는 자가 누구인지를 모든 사람들에게 선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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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기 유대인들은 어떻게 기도했을까?

1 세기 유대인들의 기도 형태와 그 의미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기도에 힘썼는데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의 지침은 구약성경에서 찾았다. 유대와 각지에 흩어진 그들은 시편을 기도의 교과서로 삼았다. 사해 사본이나 외경(the Apocrypha)에 따르면 유대인들의 기도 내용과 형식은 계속 변했었다. 세대 간에 아무 변함없이 고정된 기도 양식은 드물었다. 성전 기도(Temple Prayers) 이사야 시절 성전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리었고(사56:7) 예수님도

성경과 신학, 이단자료

시한부종말론의 원인제공자 세대주의란 무엇인가?

세대주의란 무엇인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시한부종말론은 대부분 세대주의라는 신학 사상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세대주의 자체는 이단이 아니지만 이단들이 오용할 수 있는 원인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세대주의란 무엇일까요? 세대주의의 연혁 세대주의는 19세기 말경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국 사람 달비(Darby)에 의하여 시작되었는데 그는 집사요 변호사로 무능한 기성교회에 대하여 반발의식이 생겨서 일본의 무교회주의와 비슷한 운동을 전개 했습니다. 달비는 그 운동본부를 영국 폴리머드에다 두었습니다. 그리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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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이 막힌 아기 위한 엄마의 40일 새벽기도 그리고 기적

눈물샘이 막힌 아기에게 임한 하나님의 기적 울 막내를 낳았는데, 3가지 이상 증세를 가지고 태어 났습니다. 하나는 후두연화증이라는 것인데, 후두가 기형으로 아주 좁고 약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숨을 쉴 때마다 호랑이가 어르릉거리는 소리가 났답니다. 두번째는 아토피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돌이 지나서 꽤 오랫동안 아토피로 고생을 했답니다. 세번째는 눈물샘이 막혔네요. 하지만 감사하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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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선생님께 받은 5원짜리 선물의 추억

제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나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된 동기 중에 잊을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7살때 성탄절 전날 밤이였습니다. 요즈음은 성탄절날에 선물을 줍니다. 그런데 그때는 선물을 받으려고  너무 많은 아이들이 모이기 때문에 적당한 때에 선물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저녁에 선물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때 선물이래야 옥수수튀밥에 건빵 몇개, 굴뚝과자 몇개를 섞은 것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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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한 공동기도문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작성한 세월호 희생자와 그 가족을 위한 공동기도문 하나님, 모처럼 내리는 봄비가 참 반가웠습니다. 그러나 우산도 없이 그 비를 맞으며 가슴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눈물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그 비가 마치 가족을 잃고 슬피 우는 이들의 눈물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주님, 자식을 잃고 통곡하는 이 땅의 라헬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계십니까? 팽목항에서 담요를 들고 돌아오지 않는 아들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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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육아법,아기목욕할 때 부모의 기도

우리는 흔히 교육이 백년지대계라고 말한다. 그렇게 말하면서도 실제 교육이 뭔가라고 물으면 참 대답하기 어려워한다. 이유가 무엇일까? 교육을 해야하는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그 교육으로 어떤 사람이 되길 원하는지 제대로 된 고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하면서도 그 훌륭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는 또 머뭇거리게 된다. 사실 우리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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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선교사로 20년을 사역한 성원용 목사의 간증

프랑스 선교사라고 하면 좀 생소하게 느낄 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그곳은 기독교국가가 아닌가? 그런 곳에 선교하러 갈 이유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이죠. 2003년 미국 중앙정보국(CIA)에서 조사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로마 카톨릭이 83~88%에 육박하며 개신교 2%, 유대인 1%로 조사된 결과가 있습니다. 유럽연합(EU)의 행정기관인 유럽 공동체 위원회(EC)에서 지원하는 정규 설문, 통계, 조사 기관인 유로바로미터(Eurobarometer)에서 2005년 공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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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서초교회 잔혹사’가 한국교회에 날린 돌직구

 최근 발간된 책 한 권이 한국 교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바로 사랑의교회 설립자인 고(故) 옥한흠 목사의 장남 옥성호씨가 펴낸  ‘서초교회 잔혹사(저자 옥성호, 박하 펴냄)’이다. 100% 허구인 ‘소설’로 분류되지만, 이 책의 저자가  옥성호 씨가점은 소설의 배경이 최근 수년 동안 사회법 소송전에 휘말리고, 비리 의혹으로 여론에 오르내린 ‘사랑의교회’와 ‘오정현 목사’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소설의 내용은 교회 안에서 벌어졌다고 보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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