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폭탄테러 누가 저지른 짓인가?
정말 가슴 아프고 억장을 무너뜨리는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났다.이집트에 성지순례 여행 중인 버스에 한 괴한이 폭탄을 던져 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 버스에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은 그 자리에 서보고자 하는 갈망으로, 일년 전부터 조금씩 여행 경비를 모아 온 한국의 작은 시골마을 교회에서 온 성지순례단이 타고 있었다. 이집트에서 버스 폭탄 테러 이집트 […]
정말 가슴 아프고 억장을 무너뜨리는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났다.이집트에 성지순례 여행 중인 버스에 한 괴한이 폭탄을 던져 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 버스에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은 그 자리에 서보고자 하는 갈망으로, 일년 전부터 조금씩 여행 경비를 모아 온 한국의 작은 시골마을 교회에서 온 성지순례단이 타고 있었다. 이집트에서 버스 폭탄 테러 이집트 […]
Q. 목사님, 친구와 신앙에 대해 말하는 중 너는 너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마귀에게 사로잡혀 산다고 말했더니, 친구가 어이상실이라며 엄청 분개하네요. 저도 교회에서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나 성경공부를 통해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정말 성경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마귀에 사로잡혀 산다고 말씀하고 있나요? 궁금합니다. A. 이런 정말 큰 일 날뻔 했네요. 두 분의 우정에
저와 페이스북 친구인 임태주님의 담벼락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어떤 낭만주의 공화국 은둔의 나라, 세계의 이상향으로 불리는 나라가 있습니다. 푸른 달빛이 쏟아지는 골짜기, 히말라야 산기슭에 위치한 인구 70만의 작은 나라. 이 나라는 국민소득이 겨우 2천 달러에 불과합니다. 찢어지게 가난해서 슬프겠다고요? 아닙니다. 세계 국가들 중 국민행복지수가 최상위 권에 드는 나라입니다. 어딘지 아시겠어요? 네, 부탄입니다. 우리나라가 여기에서 나는 가스를
Q.목사님 질문있어요. 목사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하잖아요? 그럼 우리가 필요해서 물건을 만들 듯이 우리도 하나님께서 그렇게 필요해서 만든 물건이라는 뜻인가요? 어떤 분은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소모품에 지나지 않는다고도 하던데 정말인가요? 궁금합니다. 목사님의 성실한 답변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코이네 박동진 목사입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의 믿음이 더욱 성숙해질 수 있기 위해서는 질문하신 분처럼 그렇게 의문을 갖고 질문을 잘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피해자들 외면하고 ‘종교증오 금지법’ 촉구 이글은 뉴스미션의 한연희 기자가 작성한 것을 옮겨왔습니다. 원본글 ->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56571 안상홍과 장길자를 교주로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자신의 단체로부터 빠져나와 대립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피해자연대’에 대한 견제행동을 넘어서 법률제정 문제에까지 활동범위를 넓히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들은 피해자연대에 대항하기위해 지난해 ‘STOP종교증오’를 결성했고, 급기야 문화체육관광부에 피해자 및 한국교회가 이단성을 문제 삼지 못 하도록 하는 종교증오범죄예방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종교증오금지법 만들라”…속내는
이 글은 신천지피해자들의 모임인 “바로알자 사이비 신천지” 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원본은 여기 -> http://cafe.naver.com/soscj/15963 안녕하세요. 저는 약 4년 정도 신천지에서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스스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담이 앞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저의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크게 세가지를 얘기할까 합니다. 첫째, 제가 신천지에 들어가게 된 간략한 배경과 과정입니다. 둘째, 그곳에서 경험한
우리 소토교회는 다른 교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정취를 갖고 있습니다. 바로 교회의 벽을 강가의 돌로 지었다는 것이죠. 당시는 벽돌을 구할 돈이 없어 자구책으로 생각해낸 것이 강가의 돌로 교회당을 짓자는 것이었습니다. 40년 전 우리 교회의 선배들이 흘린 땀이 지금은 우리의 자랑이 된 것이죠.
유산기부운동과 청지기 정신, 유산기부운동에 참여한 오산침례교회 성도들 최근 우리나라에서 유산기부운동이 기독교 단체를 중심으로 서서히 일어나고 있다. 작년(2013년) 10월에 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손병호)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복한 유산기부 운동을 펼쳐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올해(2014년) 하이패밀리가 주축이 된 “153 유산기부운동”(이사장 송길원목사)이 1월 11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밸리에서 재단 발족식을 갖고, 목적과 쓰임이 분명한 기부운동을 만들 것을 선포했다. 2013년 통계청
제사문제에 대한 기독공보의 기사 중 일부입니다. 비기독교 가정에서 설 명절을 보내야 하는 기독교인들이 ‘제사 문화’로 고민을 호소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유교적 풍습에 따라 비기독교 가정의 대부분이 ‘조상 제사’를 지내고 있어 어쩔 수 없이 참여해야 하는 기독교인들이 신앙적 혼란에 빠져 있다.얼마 전에는 기독교인 가정주부가 제사 치르기를 반대하다 이혼을 당하기도 했고, 법원에서는 가정의 분란을 초래했다며 이혼사유에 해당된다고 봤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