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 돌로 지은 아름다운 소토교회

 

우리 소토교회는 다른 교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정취를 갖고 있습니다.

바로 교회의 벽을 강가의 돌로 지었다는 것이죠. 당시는 벽돌을 구할 돈이 없어 자구책으로 생각해낸 것이 강가의 돌로 교회당을 짓자는 것이었습니다. 40년 전 우리 교회의 선배들이 흘린 땀이 지금은 우리의 자랑이 된 것이죠.

강가의 돌로 지은 소토교회

봄이 오면 살구꽃이 만발한 소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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