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저장, 자료실

교육목회란 무엇인가?

교육목회의 필요성과 의미  시대와 복음은 우리들의 교회에 교육목회의 쇄신을 명령적이요, 긴급한 일로 만들고 있다. 이처럼 교육목회(Educational Ministry)는 교회의 본질적인 차원과 교회의 목회적 기능 그리고 선교론적 입장에서 대두되는 현실적인 요청이다. “교육은 교회의 본질에 속하는 일이다. 따라서 그 기능을 소홀히하는 교회는 교회로서의 본질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불가결의 요소를 잃어버린 교회인 것이다. 복음이 순수하게 전해지지 않는 교회나 성례가 […]

선교소식

말라리아교육재단(MEF) 말라위 난민촌에 모기장 전달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은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하시는도다. (시편 146:9)The LORD watches over the alien and sustain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 but he frustrates the ways of the wicked. (PSALMS 146:9) 말라위의 난민촌 4만명에게도 주의 사랑을……. 오늘도 지구촌에는 삶의 터전을 잃고 타국에서 하루하루 힘겨운 난민생활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난한 아프리카 대륙에서도

뉴스

경신교회 우간다 루우카 마을 아이들 후원을 위한 선교주일 예배 드려

코로나19로 목회와 선교가 쉽지않은 상황이지만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교회와 성도들의 마음을 통해 선교의 사역으로 계속됩니다.    동대문 소재 경신교회(예장통합)는 금주 주일 기아대책과 함께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는 생명과 나눔의 선교주일을 통해 우간다 루우카의 한 마을 아이들을 영적으로 입양하고 경신교회 마을로 정해 새로운 선교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선교주일 예배는 장년예배 전체를 기아대책과 함께 드렸고

오피니언

지금은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가 절실한 때

1. 거의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새벽에 교회에 나와 기도하시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새벽 두 세 시에 교회에 나와 기도하시고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신 후 가시는 분도 계신다. 거의 매일 저녁에 교회에 와서 기도하시는 분들이 있다. 거의 매일 이른 아침에 차를 몰고 와서 교회 마당 한쪽에 주차하고 차 안에서 기도한 후, 바로 출근하는 분이 있다. 일터에 가기

뉴스

3.16 애틀랜타 총격 사건 희생자 추모와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위한 범 그리스도인 기도회 열려

‘ 3.16 애틀랜타 총격 사건 희생자 추모와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위한 범 그리스도인 기도회’ 에 참석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사건의 범인은 침례교 백인 목사의 아들이다. 이번에 희생된 8명 가운데 6명이 아시안이고, 그중 4명이 한인이다. 4명의 희생된 한인들은 나와 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이웃동네에 사셨던 분들로 특히 두 분은 가끔 마트나 행사에서 마주쳤던 많이 낯이 익은 분들이다.

오피니언

종말 때 거짓 선지자 구별법

마지막 때에, 거짓 선지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그들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참 선지자이신 주님을 생각하면 된다. 특히, 주님의 사역의 핵심가치인 ‘회개(심판의 메시지)’와 ‘하나님 나라(희망의 메시지)’에 비추어보면 된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거짓 선지자들은 ‘죄’를 지적하거나 회개를 촉구하지 않는다. 대신 칭찬 일변도의 말이나 만사형통에 대한 메시지만 전한다. 그들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지 않는다. 대신, ‘이스라엘

오피니언

죽음보다 강한 술람미 여인의 질투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아8:6)   이 세상 사람 몇 명이 죽으면 사람들이 더 이상 죽지 않게 될까? 세계 인구 77억 중에 70억이 죽으면 나머지 7억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은 말이 되지 않는다. 생명이 있으면 죽음은 찾아오게 마련이다. 모든

오피니언

절에 다니는 친구가 목사에게 물었다

절에 다니는 친구가 나에게 물었습니다. 교회도 절처럼 헌금 들어오면 목사가 다가지는 것이냐고요! 내가 말했습니다. 교회에 헌금을 교인들이 관리하고 목사는 교인들이 예결산위원회를 뽑아서 정해주는 사례비를 받는다고 하니 놀랍니다.   사이비 종교나 사교집단은 몰라도 정통적인 교회는 교인들이 재정을 공적으로 관리합니다. 그리고 목회자도 교인처럼 똑같이 헌금도합니다.   대체적으로 목사님들은 모범적으로 헌신해야하기에 헌금도 많이하는 편입니다. 저도 시골교회 목사로 최저

뉴스

예장통합 신정호 총회장은 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를 위해 탄원서를 제출했을까?

올해 1월 1일 부로 명성교회 담임목사 자리에 복귀한 김하나 목사의 직무 집행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3월 10일 기각됐다. 세습을 반대하는 명성교회 교인들이 교단법으로 사태를 바로잡을 수 없다고 판단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의 이번 판결은 종교 교단 내의 갈등은 그 교단의 자정능력에 맡긴다는 뜻이어서 교회적인 차원에서 본다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다. 

뉴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미얀마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 호소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경호 의장주교, 총무 이홍정 목사)는 오늘 3월 11일(목)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교회협 교단장, 기관장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아래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특별히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실천사항의 하나로 사순절 동안 매일 정오에 1분간 기도해주실 것과 한 끼 금식으로 헌금하여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모금에 동참해주실 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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