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가지는 특징 4가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란? 종은 주인에게 절대 순종하는 자입니다. 주인이 양을 치라하면 양을 치고, 밭을 갈라 하면 밭을 갈고, 하루종일 일을 하고 돌아왔을지라도 또 일하라 하면 일하는 절대 순종의 관계입니다. 절대순종은 또한 절대능력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종에게 능력이 되어서 그것이 종으로 하여금 능력을 생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란? 종은 주인에게 절대 순종하는 자입니다. 주인이 양을 치라하면 양을 치고, 밭을 갈라 하면 밭을 갈고, 하루종일 일을 하고 돌아왔을지라도 또 일하라 하면 일하는 절대 순종의 관계입니다. 절대순종은 또한 절대능력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종에게 능력이 되어서 그것이 종으로 하여금 능력을 생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
누가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관심 예수님께서 갈릴리 지방에서 선교를 시작하실 즈음에 유대인들의 생활은 강대국의 지배를 받는 식민 지배하의 전형적인 생활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전쟁과 약탈 분쟁과 폭력 계층간의 억압과 착취가 얼마나 심했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복자의 종교를 거부하고 그들에게 협력하기를 거절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가난한 사람들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마치 우리나라가 일제 하에서 고통
훌륭한 지도자는 언제나 경청하는 사람입니다. 경청하는 것이 바로 훌륭한 지도자가 배우는 방법입니다. 경청하는 것은 훌륭한 지도자가 무슨 일이 필요한지를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불행하게도 때때로 우리가 신속하게 듣지 못하는 한가지 이유는 말하는데 너무 빠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여류시인 패트 반즈는 어느 부활절 아침의 체험을 소개하였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나오다가 꽃가게를 운영하는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할머니는 무엇이 좋은지 웃음꽃이 얼굴 전체에 활짝 피었고 무척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반즈씨가 물었습니다. “무슨 좋은 일이 있으십니까? 기분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그때 꽃 파는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 나이만큼 살면 슬픈 일, 가슴 아픈 일을 많이 겪습니다. 그러나
3.1운동 기념식에서 만세삼창은 하나의 상직적인 의례가 되었다. 만세를 부르는 것이 일제문화의 잔재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 역사의 기록들에 의하면 고려시대에도 만세를 외쳤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만세가 아닌 천세를 외쳤는데 이 만세를 중국의 황제에게만 사용하도록 제한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선시대부터는 천세를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다가 1897년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주독립국가인 대한제국이 탄생하면서부터 천세를 버리고 다시 만세를 마음껏
몬타누스주의는 왜 이단인가? 말시온과 몬타누스는 동일시대의 인물이다. 이들은 모두 안토니우스피우스 황제(Antonius Pius, 138~161 재위) 시대에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새 예루살렘이 곧 임박했으므로 결혼은 금하고 말세를 준비해야 한다고 서둘렀다. 몬타누스는 자신에 대해 맹종을 요구하면서, “나는 특별한 예언적 은사를 받았다”고 확신시켰다. 자기가 받은 계시에 따르면 새로운 성령이 넘쳐흐르고 있으므로 곧 말세가 온다는 것이다. 1992년 10월 재림설을 주장하다 실패한
말시온(Marcion)과 영지주의자들(Gnosticism) 헬레니즘과 유대교를 혼합하여 형성된 대표적인 이단사상으로 주후 150년경까지 큰 추종세력을 형성하였던 대표적인 이단사상이다. 주후 144년 이단으로 정죄를 받았다. 영지주의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창조교리를 변조시킨 초대교회 시절의 종교 철학운동이었다. ‘지식’을 지나치게 숭상한 나머지, 실재에 대해서 이원론으로 치달았다. 영혼과 물질, 정신과 육체, 선과 악, 구약과 신약, 이스라엘과 교회, 하나님과 예수님, 율법과 복음, 심판과 칭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본문 : 마태복음 7장 13-14 설교자 : 박동진 목사 산상수훈의 말씀을 그 자리에서 듣고 있는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예수님께 한 잘난 청년이 찾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청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대접 받는 사람 대접 하는 사람 본문 : 마7:12 설교자 : 박동진 목사 본문의 말씀을 흔히 황금률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그러므로’라는 말로 시작하는데, 이 접속사가 아주 중요합니다. 빼고 살펴보면 대접받기 위해서는 대접해야 한다는 식의 너무 계산적이고 속보이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해하고 실천하여 성공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사막에서는 서로 대접하며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