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설교

나팔절과 대속죄일

대속죄일은?  대속죄일(大贖罪日)은 속죄일이라고도 불리며 히브리력 7월 10일에 기념하는 유대인들의 명절이다. 가을절기에 해당하며, 모든 죄를 용서받고 속함받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유대교에서는 욤 키푸르라고 불리며, 1년 중 가장 크고 엄숙한 명절이다. 성경에서는 레위기 16장, 23장에 대속죄일을 기념하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1년 중 가장 큰 절기다 보니 속죄일 앞에 “큰 대(大)”를 붙여서 대속죄일이라고 부른다.   대속죄일의 유래 대속죄일의 유래는 […]

삼일절기념예배 시 만세삼창을 해도 될까요?
성경과 신학

삼일절기념예배 시 만세삼창을 해도 될까요?

  3.1운동 기념식에서 만세삼창은 하나의 상직적인 의례가 되었다. 만세를 부르는 것이 일제문화의 잔재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 역사의 기록들에 의하면 고려시대에도 만세를 외쳤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는 만세가 아닌 천세를 외쳤는데 이 만세를 중국의 황제에게만 사용하도록 제한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선시대부터는 천세를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다가 1897년 중국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주독립국가인 대한제국이 탄생하면서부터 천세를 버리고 다시 만세를 마음껏

이단자료

[이단연구] 시한부 종말론의 원조 몬타누스주의

몬타누스주의는 왜 이단인가?  말시온과 몬타누스는 동일시대의 인물이다. 이들은 모두 안토니우스피우스 황제(Antonius Pius, 138~161 재위) 시대에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새 예루살렘이 곧 임박했으므로 결혼은 금하고 말세를 준비해야 한다고 서둘렀다. 몬타누스는 자신에 대해 맹종을 요구하면서, “나는 특별한 예언적 은사를 받았다”고 확신시켰다. 자기가 받은 계시에 따르면 새로운 성령이 넘쳐흐르고 있으므로 곧 말세가 온다는 것이다. 1992년 10월 재림설을 주장하다 실패한

이단자료

[이단연구] 말시온(Marcion)과 영지주의자들(Gnosticism)

말시온(Marcion)과 영지주의자들(Gnosticism) 헬레니즘과 유대교를 혼합하여 형성된 대표적인 이단사상으로 주후 150년경까지 큰 추종세력을 형성하였던 대표적인 이단사상이다. 주후 144년 이단으로 정죄를 받았다. 영지주의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창조교리를 변조시킨 초대교회 시절의 종교 철학운동이었다. ‘지식’을 지나치게 숭상한 나머지, 실재에 대해서 이원론으로 치달았다. 영혼과 물질, 정신과 육체, 선과 악, 구약과 신약, 이스라엘과 교회, 하나님과 예수님, 율법과 복음, 심판과 칭의

박동진목사
임시저장

[마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_ 박동진 목사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본문 : 마태복음 7장 13-14 설교자 : 박동진 목사    산상수훈의 말씀을 그 자리에서 듣고 있는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예수님께 한 잘난 청년이 찾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청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박동진목사
임시저장

[마 7:12] 대접 받는 사람 대접 하는 사람 _ 박동진 목사

대접 받는 사람 대접 하는 사람 본문 : 마7:12 설교자 : 박동진 목사    본문의 말씀을 흔히 황금률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그러므로’라는 말로 시작하는데, 이 접속사가 아주 중요합니다. 빼고 살펴보면 대접받기 위해서는 대접해야 한다는 식의 너무 계산적이고 속보이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해하고 실천하여 성공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사막에서는 서로 대접하며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기에

박동진목사
임시저장

[마 7:9]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_ 박동진 목사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본문 : 마태복음 7장 9 ~ 11절 설교 : 박동진 목사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갖고 있는 하나님은 크게 세 가지의 모습입니다. 시키는 대로 안하면 무지막지하게 심판하시는 무서운 하나님, 내가 원하는 것은 못하게 하면서 그걸 빌미로 나를 벌주시는 고약한 하나님, 언제나 내가 할 수 없는 것,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마 7:7]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_ 박동진 목사
임시저장

[마 7:7]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_ 박동진 목사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본문 : 마 7:7~8 설교 자 : 박동진 목사 주님은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의 자녀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그렇게 살아가는 세 가지 비결을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두드리라고 말씀합니다. 두드리면 열린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필요한 것을 구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그리고 막혀 있는

성경과 신학

성경이 갖고 있는 일곱 가지 놀라움

  우리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 까닭은 우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말씀 자체로 강림함으로써 진리를 나타내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기록된 성경 말씀이 있어 이 성경말씀을 읽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로는 주일마다, 예배 때마다 강단에서 외치는 이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들일 때에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고 구원에 이르게 되기

[마 7:7] 찾으라, 무엇을 찾을 것인가?_박동진 목사
임시저장

[마 7:7] 찾으라, 무엇을 찾을 것인가?_박동진 목사

무엇을 찾을 것인가? 본문 : 마 7:7~8  설교 : 박동진 목사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하게 살아가려면 우리는 주님께 우리의 필요한 것을 구하고, 주님께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에게 찾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찾으라” 성경원문에는 헬라어로 ‘제테오’(ζητεω)라고 합니다. 찾는 일은 구하는 것보다 좀 더 적극적인 행동을 필요로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한 내용에 합당하게 열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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