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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교회 우간다 루우카 마을 아이들 후원을 위한 선교주일 예배 드려

코로나19로 목회와 선교가 쉽지않은 상황이지만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교회와 성도들의 마음을 통해 선교의 사역으로 계속됩니다.    동대문 소재 경신교회(예장통합)는 금주 주일 기아대책과 함께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세우는 생명과 나눔의 선교주일을 통해 우간다 루우카의 한 마을 아이들을 영적으로 입양하고 경신교회 마을로 정해 새로운 선교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선교주일 예배는 장년예배 전체를 기아대책과 함께 드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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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애틀랜타 총격 사건 희생자 추모와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위한 범 그리스도인 기도회 열려

‘ 3.16 애틀랜타 총격 사건 희생자 추모와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위한 범 그리스도인 기도회’ 에 참석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사건의 범인은 침례교 백인 목사의 아들이다. 이번에 희생된 8명 가운데 6명이 아시안이고, 그중 4명이 한인이다. 4명의 희생된 한인들은 나와 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이웃동네에 사셨던 분들로 특히 두 분은 가끔 마트나 행사에서 마주쳤던 많이 낯이 익은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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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신정호 총회장은 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를 위해 탄원서를 제출했을까?

올해 1월 1일 부로 명성교회 담임목사 자리에 복귀한 김하나 목사의 직무 집행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3월 10일 기각됐다. 세습을 반대하는 명성교회 교인들이 교단법으로 사태를 바로잡을 수 없다고 판단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의 이번 판결은 종교 교단 내의 갈등은 그 교단의 자정능력에 맡긴다는 뜻이어서 교회적인 차원에서 본다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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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미얀마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 호소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경호 의장주교, 총무 이홍정 목사)는 오늘 3월 11일(목)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교회협 교단장, 기관장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아래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특별히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실천사항의 하나로 사순절 동안 매일 정오에 1분간 기도해주실 것과 한 끼 금식으로 헌금하여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모금에 동참해주실 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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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서울 서남노회 초법적인 미완의 분립 이뤄져

서울 서남노회 분립을 지켜보며 혼란스러웠던 분립 정국에 노회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비상식적인 일탈 행위를 막아보기 위해 기도하며 나름 노력했던 노회 원 중 한 사람으로서 금번 본 노회의 분립(조건부 분립)을 지켜보며 만감이 교차하는 마음으로 몇 자 심경을 적어보고자 한다. 물론 하나님은 인간의 불의한 역사까지도 선으로 바꾸셔서 당신의 계획을 이루어 가신다는 점에서 어떤 경우에든 할 말 없는 존재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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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가 송강호 박사를 법이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평화운동가 송강호 박사 탄원서 서명하기 평화운동가 송강호박사 탄원서 사건번호 : 제주지방법원 2020고합52 피고인 : 송강호 탄원인 : 송강호의 평화운동을 지지하며 탄원하는 사람들 존경하는 재판장님! 우리는 전쟁과 폭력에 맞서 세계 곳곳을 누비며 평화운동을 전개해온 평화운동가 송강호를 지지하는 사람들로서 그가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이라는 실형을 선고받은 것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난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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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부자세습 무효판결 감춰졌던 비하인드 스토리

교회 세습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대한예수교 통합교단의 재판국이 마침내 명성교회의 ‘부자세습’은 무효라고 판결을 내렸다. 8월5일(2019)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림형석 총회장) 교단 총회 재판국이 8월5일 재심에서 ‘명성교회 부자 세습 불가’ 판결을 내린 것이다. 이 판결이 나기까지 우리나라의 개신교 장자교단이라고 스스로 자부했던 예장 통합교단의 명예는 땅에 떨어졌고, 심각한 내홍에 시달렸다. 명성교회의 부자세습은 교단재판국에서 다뤄졌다. 원심을 맡은 재판국은 교단법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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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미얀마가 함께 놓은 제2우정의 다리

태국 북부 딱도의 멧솓에 제2우정의 다리가 놓였다. 태국과 미얀마 양국 수상이 직접  개통식에 참석하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두 나라가 본래 갈등이 많았지만 이제 경제로 통하길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멧솟은 무역보다는 미얀마 난민캠프로 더 유명했던 곳인데 이제 미얀마와의 무역에 있어 거점 경제도시로 성장 할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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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복면찬양대회 연 갈보리 믿음교회

Calvary Faith Church의 추수감사절 행사로 복면찬양대회를 가졌다. 우승자는 ‘삼손’ 가면을 쓴 참가자. 파워가 대단하였다고 한다. 담임목사인 강진웅 목사는 기획과 진행에 수고하신 안수집사님들께 감사한다고 이번 행사의 인사를 전했다. 글.사진, 강진웅목사 (Calvary Faith Church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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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비전교회의 아주 특별한 추수감사절

어진비전교회 추수감사절 성도들과 함께 특별한(?) 밥상공동체를 했습니다.그리고 온 동네 주민들에게 떡과 사과를 넣은 바구니를 선물했습니다. 주일오후에 어진비전교회 65년 역사에 처음으로 해외 선교를 하기 위해서 네팔선교사 신기도 목사님을 초청하여 네팔선교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가 작지만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우리교회 마을 목회는 동네 마을(local village)부터 시작해서 지구촌(global village)까지 선교하는 것입니다. 선교사님 내외분은 떠나면서 ”선교사를 기도하게하는 교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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