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독교의 뉴스

뉴스

성공하려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뉴욕 타임즈지의 보고에 의하면 179주간 동안, 즉 3년이 넘도록 비소설계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스티븐 코비라는 사람이 쓴 [The seven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이라고 하는 책입니다. 우리 말로는 [성공한 사람의 일곱 가지 습관]이라고 번역됩니다.   이 책에 보면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적어도 일곱 가지의 결정적인 공통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

뉴스

세월호 특별법 각종 특혜에 관련된 오해와 진실

Q1. 세월호 가족들이 ‘피해자 전원 의사자 지정’을 요구한 것이 사실인가요? 세월호 참사 가족 대책위원회, 대한변호사협회,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함께 만들어 350만 명의 서명으로 국회에 입법 청원한 <4·16 참사 진실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에는 의사상자 지정 관련 내용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족들은 보상/배상 문제보다 진실을 밝히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에 초점을

뉴스

선한교회 위해 10년 프로젝트 세운 남광교회

‘그리스도인 작은 이들의 벗’됨을 실천하기 위한 지역 교회들의 사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교회 창립 53주년을 맞이한 전남노회 남광교회(정영철 목사 시무)가 지난 2011년부터 교회의 사역 비전을 ‘선행’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선행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것. 남광교회는 이를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인재양성’과 ‘선교적 실천’을 조명했다. 지난 2년 동안은 사역을 위한 건강한 재정 마련에 힘을 모았다. 이후 사역의

뉴스

현대 기독 청년들이 고난주간을 보내는 방법

크리스천 젊은이들의 데이트 사역 전문기관인 ‘크리스천데이트 문화선교회(대표 송유창 간사)’가 요즘 청년들이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내는 지 설문 조사하여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현재 미혼 청년들로 구성된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난주간 특별 설문’을 발송, 청년 5,293명이 참여하였다. 그 결과 기독 청년들은 ‘고난주간’을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중복선택 가능)에 대해 절반이 넘는 50.7%가 ‘개인 경건 시간(말씀·기도)을 더 많이 갖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뉴스

희년 맞아 선행프로젝트 실천하는 남광교회

교회 창립 53주년을 맞이한 전남노회 남광교회(정영철 목사 시무)가 지난 2011년부터 교회의 사역 비전을 ‘선행’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선행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하였다. 먼저 남광교회는 ‘인재양성’과 ‘선교적 실천’을 중점으로 사업을 펼치기로 계획하고 먼저  2년 동안은 사역을 위한 건강한 재정 마련에 힘을 모았다. 이후 사역의 발판을 마련한 교회는 향후 10년 동안 교회 표어를 ‘세상에 선을 행하는 교회’로 정하기로 최종

뉴스

이스라엘 한인 가이드 비자문제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비자문제!… 그러나 이제는 여기에 가이드문제가 하나 더 늘었네요. 녹록치않은 이스라엘 삶! 이스라엘에서 비자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의 감사원에 도움을 요청했으 나 뜻하지 않게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관으로부터 답변을 듣게되었다. 그 답변 내용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1. 한국과 이스라엘은 1995년 비자면제 협정 체결로 양국 국민은 비자없이 입국, 3개월간 체류할 수 있으나,

뉴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그가 걸어온 이단사이비신앙의 행보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장막성전의 유재열과 재창조교회의 백만봉의 영향을 받아 신천지교회 세워  *이 글은 레몬박기자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은 1984년 이만희가 창설한 신흥종교다. 과천의 본부교회 아래 지역별 12지파를 두고 있고, 그 아래 교리를 전하는 신학원을 두고 있다. 신천지중앙교회, 무료성경신학원, 시온신학원, 평신도성경신학원 등의 이름을 사용한다. 전국 130여곳의 교회와 140여곳의 신학원을 가지고 있으며 신도는 약 1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신천지는

뉴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정말 신천지의 2%에 불과한 사례인가?

*이 글은 레몬박기자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최근 CBS가 1년에 걸쳐 관찰카메라 8대를 동원해 신천지에 대한 심층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기획부터 제작까지 1년이 걸렸다. 2012년부터 이단 상담소를 중심으로 8대의 관찰카메라를 설치해 2000시간에 걸친 관찰기록을 토대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는데, 촬영분을 정리한 원고만 4000페이지에 달한다고 한다. 총 8부작 다큐멘터리로 제작됐으며, CBS에서 월, 화 오후 8시10분에 시청할 수 있다.,16일 오후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첫 회가 방송되었으며,

뉴스

신앙생활 잘하는 청소년 내면세계도 더욱 건강해져

교회생활에 나름 충실한 아이들의 내면세계는 어떨까? 한국성결신문과 서산교회(담임 이기용)가 전국 중고등부 학생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이번 조사에 임한 학생들 중 “예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다”라는 사실을 믿고 있다고 응답한 아이들이 89.2%엿고, 5년 이상 교회에 출석한 학생들 비율도 76%에 달했다. 다시 말하면 이번 조사에 응한 아이들 대부분이 그래도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꽤 충실히 하고 있는 아이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