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코이네

찬양할 때 나는 행복하다
오피니언

찬양할 때 나는 행복하다

  찬양할 때, 나는 행복하다. 인간은 예배하도록 지어졌다. 예배의 대상인 조물주를 시야에서 놓친 인간은 피조물을 예배하는 딱한 처지로 전락했다(롬 1:25). […]

말하기의 어려움
오피니언

말하기의 어려움

말하기의 어려움   ‘엄한 아버지를 가진 장남’은 눌변의 필요충분조건이라는 말이있습니다. 어떤 심리학자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신 것 같은데 대체로 엄한 부모님의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