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코이네

캐논 canon
오피니언

예장 통합 총회 명성교회에서 해서는 안 되는 이유

  초등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학용품이 변변치 않았다. 몽당연필을 볼펜 깍지에 끼워서 침을 발라가며 썼고 표지에 그림이 있고 줄이 그어진 노트는 언감생심, 누런 연습장에 대나무 잣대로 깍두기 사각 줄을 그어서 써야만 했다. 지금이야 잣대가 투명 플라스틱에 정확한 눈금이 표시되어 줄을 긋기가 매우 편리하지만 그 때만해도 눈대중으로 대략 수평을 잡아가며 줄을 그었다. 신중하게 줄을 그었는데도 중간쯤 […]

더 나은 미래
임시저장

(새해설교) 빌 3:14, 과거를 뒤로 하고 더 나은 미래로

바울은 빌립보서 3:13~14에서 ”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정직하게 살펴봅니다. 그 결과 아직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우리가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동안 과거의 무거운 짐을 놓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추천 설교

[맥추감사절 설교] 출 23:14, 감사가 생활이 되는 축복

맥추감사절, 감사가 생활이 되는 축복  본문 : 출애굽기 23장 14~17절 설교 : 성완석 목사  맥추감사절 감사가 생활이 되는 축복 그리스의 신화 가운데 보면 한 여인이 스틱스강에 와서 영원한 나라로 건너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뱃사공이 말하기를 “강을 건너가려면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레테호수의 물을 마시고 갈 것인지, 마시지 않고 갈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 여인은 묻기를 “그

임시저장

[요 12:24] 생명을 살리는 밀알 운동

주님은 겨자씨와 누룩을 비유로 들어 구원운동을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겨자씨가 땅속에서 역사하여 큰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들이게 되었으며, 적은 누룩이 독속에서 역사하여 모든 가루를 부풀게 합니다. 생명은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세례식(침례식)
임시저장

[골 1:1]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 골 1:1-8         오늘은 우리가 매월 한번씩 드리는 선교 헌신 예배로 드립니다. 오늘날 성도들 가운데 보면 어떻게 하면 편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헌신’이란 말은 끔찍하게 들입니다. 교회에 깊이 참여하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안일 수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오피니언

하나님의 가족 그리스도인의 가정

하나님의 가족     인류가 세상에 존재한 이후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가정은 계속해서 인간들의 삶의 근거가 되어 왔습니다. 가정은 민족 이전의 민족이고 국가 이전의 국가로 그 어느 사회조직 보다 앞서 시작된 공동체의 기초단위입니다. 인류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가정이 잘 되어야 지구가족이 평화와 행복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슴이 떼를 짓는 동물이고 새가 무리를 이루는

임시저장

[시 18:27] 고비를 뛰어 넘는 신앙

고비를 뛰어넘는 신앙 시편 18편 27-29절     세상만사에 고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고비를 잘 넘기면 성공하게 되지만 잘 넘기지 못하면 실패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아침에는 “고비를 뛰어넘는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학생들마다 대학에 들어가려면 입시준비를 열심히 합니다만 어떤 학생은 무더운 여름철의 고비를 넘기지 못해서 실패자가 되기도 하고, 유흥장에 찾아가는 학생들의 유혹을

성경과 신학

예수는 왜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였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세례시 삼위 칭호는 예수의 세례시 나타난 삼위를 반영한다 (3:16-17). 예수께서 분명하게 ‘세례를 주라’고 명하신 곳은 오직 이 본문에서이다. 처음 제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지 삼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지는 않았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는 것 이외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삼위 세례 공식문은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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