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코이네

이단자료

[이단연구] 말시온(Marcion)과 영지주의자들(Gnosticism)

말시온(Marcion)과 영지주의자들(Gnosticism) 헬레니즘과 유대교를 혼합하여 형성된 대표적인 이단사상으로 주후 150년경까지 큰 추종세력을 형성하였던 대표적인 이단사상이다. 주후 144년 이단으로 정죄를 받았다. 영지주의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창조교리를 변조시킨 초대교회 시절의 종교 철학운동이었다. ‘지식’을 지나치게 숭상한 나머지, 실재에 대해서 이원론으로 치달았다. 영혼과 물질, 정신과 육체, 선과 악, 구약과 신약, 이스라엘과 교회, 하나님과 예수님, 율법과 복음, 심판과 칭의 […]

박동진목사
임시저장

[마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_ 박동진 목사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본문 : 마태복음 7장 13-14 설교자 : 박동진 목사    산상수훈의 말씀을 그 자리에서 듣고 있는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예수님께 한 잘난 청년이 찾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청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박동진목사
임시저장

[마 7:12] 대접 받는 사람 대접 하는 사람 _ 박동진 목사

대접 받는 사람 대접 하는 사람 본문 : 마7:12 설교자 : 박동진 목사    본문의 말씀을 흔히 황금률이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그러므로’라는 말로 시작하는데, 이 접속사가 아주 중요합니다. 빼고 살펴보면 대접받기 위해서는 대접해야 한다는 식의 너무 계산적이고 속보이는 말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해하고 실천하여 성공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사막에서는 서로 대접하며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기에

박동진목사
임시저장

[마 7:9]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_ 박동진 목사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본문 : 마태복음 7장 9 ~ 11절 설교 : 박동진 목사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갖고 있는 하나님은 크게 세 가지의 모습입니다. 시키는 대로 안하면 무지막지하게 심판하시는 무서운 하나님, 내가 원하는 것은 못하게 하면서 그걸 빌미로 나를 벌주시는 고약한 하나님, 언제나 내가 할 수 없는 것,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마 7:7]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_ 박동진 목사
임시저장

[마 7:7]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_ 박동진 목사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본문 : 마 7:7~8 설교 자 : 박동진 목사 주님은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그의 자녀답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그렇게 살아가는 세 가지 비결을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두드리라고 말씀합니다. 두드리면 열린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 필요한 것을 구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그리고 막혀 있는

성경과 신학

성경이 갖고 있는 일곱 가지 놀라움

  우리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 까닭은 우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말씀 자체로 강림함으로써 진리를 나타내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기록된 성경 말씀이 있어 이 성경말씀을 읽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로는 주일마다, 예배 때마다 강단에서 외치는 이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들일 때에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고 구원에 이르게 되기

[마 7:7] 찾으라, 무엇을 찾을 것인가?_박동진 목사
임시저장

[마 7:7] 찾으라, 무엇을 찾을 것인가?_박동진 목사

무엇을 찾을 것인가? 본문 : 마 7:7~8  설교 : 박동진 목사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거룩하게 살아가려면 우리는 주님께 우리의 필요한 것을 구하고, 주님께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에게 찾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찾으라” 성경원문에는 헬라어로 ‘제테오’(ζητεω)라고 합니다. 찾는 일은 구하는 것보다 좀 더 적극적인 행동을 필요로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한 내용에 합당하게 열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성경과 신학

칼뱅 기독교 강요 초판의 특징

기독교 강요 초판의 특징 (1536년 3월, 바젤)   초판은 1536년 3월에 바젤(Basel)의 출판업자 토마스 플래터(Thomas Platter)와 발사스 라시우스(Balthasar Lasius)에 의해 출판 되었다.   이것은 포켓형의 단권으로 된 516페이지의 적은 분량이었는데, 1장은 율법,  2장은 신조,  3장은 주기도문,  4장은 성례전(세례와 성찬)으로서 루터의 요리문답의 순서대로 배열되어 있으며,  5장은 거짓된 성례,  6장은 기독자의 자유로 총 여섯 장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성경과 신학

칼뱅의 ‘기독교강요’의 집필 동기와 목적

칼뱅의 ‘기독교강요’ 집필 동기와 목적   기독교강요는 라틴어로 `Christianae religionis institutio’인데, institutio(강요)란 `원리들’ 혹은 ‘주된 교의적 주제들’을 의미한다. 따라서 기독교강요는 신학의 모든 주제를 다루는 것이 아니고 주요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칼뱅의 기독교강요는 자신이 가장 중시한 책이며, 칼뱅주의의 전 사상이 함축되어 있다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 안에는 칼뱅 사상의 종합적인 이론이 나타나 있으며, 그 자체로서 충분한

[마 7:7] 무엇을 구할 것인가? _박동진 목사
임시저장

[마 7:7] 무엇을 구할 것인가? _박동진 목사

무엇을 구할 것인가? 본문 : 마태복음 7장 7- 16절 설교 : 박동진 목사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려면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구하는 우리에게 주시고, 찾는 우리에게 찾아내게 하시고, 두드리는 우리에게 열어주십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을 주시는 하나님, 찾는 것을 찾게 하시는 하나님, 두드리면 열리게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들을 거룩하고 귀하게 살도록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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