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폭탄테러 이스라엘 현지에서 전하는 현장 소식
진천중앙교회 성지순례단 이집트에서 폭탄테러를 당한 진천중앙교회 성지순례단이 속한 진천중앙교회는 1954년 6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진천 중앙교회로 창립해 700∼800여명의 신도가 있다. 진천중앙교회 신도들은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성지순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성지순례에 나선 중앙장로교회 신도는 남자 11명, 여자 20명 등 모두 31명이었으며, 1년 6개월 전부터 개인적으로 비용을 모아 이번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이들은 지난 10일 출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