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집트폭탄테러 이스라엘 현지에서 전하는 현장 소식

진천중앙교회 성지순례단 이집트에서 폭탄테러를 당한 진천중앙교회 성지순례단이 속한 진천중앙교회는 1954년 6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진천 중앙교회로 창립해 700∼800여명의 신도가 있다. 진천중앙교회 신도들은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성지순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성지순례에 나선 중앙장로교회 신도는 남자 11명, 여자 20명 등 모두 31명이었으며, 1년 6개월 전부터 개인적으로 비용을 모아 이번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이들은 지난 10일 출발해

뉴스

폭탄테러 당한 성지순례단 그들은 왜 시나이반도로 갔을까?

시나이반도는 어떤 곳? 시나이 반도는 지중해와 홍해 사이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반도이다. 서쪽은 수에즈 운하와 수에즈 만, 동쪽은 이집트-이스라엘 국경과 아카바 만이다. 이집트의 영토로, 지리적으로는 서남아시아에 속한다. 면적은 60,000 km²로 대부분 사막이다. 이집트와 이스라엘 중간에서 완충 역할을 하는 시나이반도는 오래 전부터 중동의 전략적 요충지로 간주됐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슬람 무장 세력의 새로운 근거지로 떠올랐다. 이번 버스

뉴스

이집트 폭탄테러 누가 저지른 짓인가?

  정말 가슴 아프고 억장을 무너뜨리는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났다.이집트에 성지순례 여행 중인 버스에 한 괴한이 폭탄을 던져 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이 버스에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은 그 자리에 서보고자 하는 갈망으로, 일년 전부터 조금씩 여행 경비를 모아 온 한국의 작은 시골마을 교회에서 온 성지순례단이 타고 있었다. 이집트에서 버스 폭탄 테러 이집트

Q&A

성경에 불신자를 마귀의 자식이라고 했는지 목사님께 물었더니

Q. 목사님, 친구와 신앙에 대해 말하는 중 너는 너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마귀에게 사로잡혀 산다고 말했더니, 친구가 어이상실이라며 엄청 분개하네요. 저도 교회에서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나 성경공부를 통해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정말 성경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마귀에 사로잡혀 산다고 말씀하고 있나요? 궁금합니다. A. 이런 정말 큰 일 날뻔 했네요. 두 분의 우정에

선교소식

첫 눈이 오면 다음날을 공휴일로 선포하는 낭만의 나라

저와 페이스북 친구인 임태주님의 담벼락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어떤 낭만주의 공화국  은둔의 나라, 세계의 이상향으로 불리는 나라가 있습니다. 푸른 달빛이 쏟아지는 골짜기, 히말라야 산기슭에 위치한 인구 70만의 작은 나라. 이 나라는 국민소득이 겨우 2천 달러에 불과합니다. 찢어지게 가난해서 슬프겠다고요? 아닙니다. 세계 국가들 중 국민행복지수가 최상위 권에 드는 나라입니다. 어딘지 아시겠어요? 네, 부탄입니다. 우리나라가 여기에서 나는 가스를

Q&A

목사님 질문있어요. 사람은 하나님의 소모품인가요?

Q.목사님 질문있어요. 목사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하잖아요? 그럼 우리가 필요해서 물건을 만들 듯이 우리도 하나님께서 그렇게 필요해서 만든 물건이라는 뜻인가요? 어떤 분은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소모품에 지나지 않는다고도 하던데 정말인가요? 궁금합니다. 목사님의 성실한 답변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코이네 박동진 목사입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의 믿음이 더욱 성숙해질 수 있기 위해서는 질문하신 분처럼 그렇게 의문을 갖고 질문을 잘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뉴스

이단들이 종교증오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피해자들 외면하고 ‘종교증오 금지법’ 촉구 이글은 뉴스미션의 한연희 기자가 작성한 것을 옮겨왔습니다. 원본글 -> http://www.newsmission.com/news/news_view.asp?seq=56571 안상홍과 장길자를 교주로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자신의 단체로부터 빠져나와 대립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피해자연대’에 대한 견제행동을 넘어서 법률제정 문제에까지 활동범위를 넓히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이들은 피해자연대에 대항하기위해 지난해 ‘STOP종교증오’를 결성했고,  급기야 문화체육관광부에 피해자 및 한국교회가 이단성을 문제 삼지 못 하도록 하는 종교증오범죄예방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종교증오금지법 만들라”…속내는

이단자료

신천지에 가입하게 된 과정 그리고 나오게 된 결정적인 이유

이 글은 신천지피해자들의 모임인 “바로알자 사이비 신천지”  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원본은 여기 -> http://cafe.naver.com/soscj/15963 안녕하세요. 저는 약 4년 정도 신천지에서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스스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담이 앞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기 때문에 저의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크게 세가지를 얘기할까 합니다. 첫째, 제가 신천지에 들어가게 된 간략한 배경과 과정입니다. 둘째, 그곳에서 경험한

갤러리

강가 돌로 지은 아름다운 소토교회

  우리 소토교회는 다른 교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정취를 갖고 있습니다. 바로 교회의 벽을 강가의 돌로 지었다는 것이죠. 당시는 벽돌을 구할 돈이 없어 자구책으로 생각해낸 것이 강가의 돌로 교회당을 짓자는 것이었습니다. 40년 전 우리 교회의 선배들이 흘린 땀이 지금은 우리의 자랑이 된 것이죠.    

뉴스

기독교를 중심으로 번져가는 한국의 유산기부운동

유산기부운동과 청지기 정신, 유산기부운동에 참여한 오산침례교회 성도들 최근 우리나라에서 유산기부운동이 기독교 단체를 중심으로 서서히 일어나고 있다. 작년(2013년) 10월에 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손병호)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복한 유산기부 운동을 펼쳐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올해(2014년) 하이패밀리가 주축이 된 “153 유산기부운동”(이사장 송길원목사)이 1월 11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밸리에서 재단 발족식을 갖고, 목적과 쓰임이 분명한 기부운동을 만들 것을 선포했다. 2013년 통계청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