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코이네

예화자료

[친절 예화] 친절이 더 큰 인연이 되어 돌와왔다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서서영씨가 10여년전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비행기안에서 이야기입니다. 객실 승무원들이 한 차례의 서비스를 마친 일부가 벙커(여객기 안에 있는 승무원들의 휴식공간)로 간 시간이었습니다. 서서영 씨가 더 필요한 것이 없는지 객실에 한 할머니 한 분이 계속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면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습니다. 뭔가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 서서영 씨가 다가가서   “도와드릴까요? 할머니 […]

Q&A

[출1:3] 왜 베냐민이 야곱의 열 두 아들의 순서 중 일곱 번째에 있을까?

3절에 잇사갈과 스불론 다음에 베냐민이 오는 순서는 출생 순서와 다릅니다. 이는 성경이 인물을 나열할 때 반드시 출생 순서만을 따르지 않고, 특정 목적에 따라 순서를 재배열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야곱의 아들들의 출생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단 납달리 갓 아셀 잇사갈 스불론 요셉 베냐민 그런데 출애굽기 1:2-4절의 나열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2절)

성경과 신학

출애굽기 개관

출애굽기 개관   출애굽기(Book of Exodus)는 히브리어 성경의 두 번째 책이며, 모세오경 중 하나입니다. 책의 제목인 ‘출애굽(Exodus)’은 ‘밖으로 나감’이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했으며,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게 되는 대장정을 다룹니다. 이 책은 구약성경 전체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건인 ‘출애굽’과 ‘시내 산 언약’을 기록하고 있어, 이스라엘 민족의 정체성과 신앙의 근간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예화자료

고(故)전유성씨가 조혜련에게 남긴 신앙고백

코미디언 조혜련이 세상을 떠난 개그계의 대부 고(故) 전유성을 추모하며 애도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혜련은 26일 자신의 SNS에 전유성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유성 오빠 손 잡고 기도할 수 있어 감사했고, 기도 끝에 오빠가 ‘아멘’이라고 하셔서 감사했다”고 적었다. 이어 “내가 드린 가죽 십자가를 손에 꼭 쥔 채 마지막까지 성경을 읽고 찬송가를 들으셨다”며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나님, 우리

성경과 신학

야곱의 아내 레아는 이집트로 함께 이주했을까?

창세기 47장에 야곱의 가족들이 이집트로 이주할 때 그 명단을 소개하는 부분을 보면 특이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야곱의 아내 레아와 다른 아내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고, 그녀들이 낳은 아들의 이름을 명시하고 있어서 이 때 야곱은 아내를 다 잃고 홀로 살아가고 있지 않나 추론하게 됩니다.  그런데 창세기 49장 31절에 보면 야곱은 마므레 막벨라굴에 아내 레아를 장사하였다고

성경과 신학

증인의 삶의 모범을 보여준 바울의 목회

바울의 목회 -증인의 삶 인생에서 만남은 매우 중요합니다. 좋은 배우자, 동역자, 이웃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구세주 예수를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수를 만나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것은, 그분이 사탄의 권세를 이기신 왕이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쳐 주신 선지자이시며,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제사장이심을 믿는

성경과 신학

예수님 십자가의 일곱 말씀(가상칠언)의 묵상

∙ 가상칠언(架上七言)의 묵상 (복음송 ‘왜 날 사랑하나’) 고난주간 성금요일 밤 주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하신 일곱 말씀(가상칠언)으로 십자가의 길을 묵상합니다.    첫번째 말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누가복음23:32~38)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용서하기 위함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미워하고 십자가에 못박은 이유는 알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알지 못해 행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겼습니다. 사람은

오피니언

고난이 주는 유익 _박동진목사 칼럼

고난의 의미: 아픔을 넘어 성장의 기회로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우리는 모두 순탄하고 평화로운 삶을 꿈꿉니다. 하지만 인생은 때때로 우리를 깊은 고통과 시련의 한가운데로 내던집니다. 예상치 못한 실패,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해결하기 힘든 문제들 앞에서 우리는 무력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고난의 시간을

성경과 신학

베드로후서 개관과 주요 암송구절

베드로후서 개관과 주요 암송 구절   베드로후서는 신약성경의 공동서신 중 하나로, 거짓 교사들을 경계하고 성도들의 믿음을 굳건히 하도록 격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 전통적으로 사도 베드로가 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책의 서두인 1장 1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사도인 시몬 베드로”라고 자신을 밝히고 있습니다. 저작 시기 베드로의 순교 시기(A.D. 64-67년경)를 고려할 때, 그의 생애 말년인 A.D. 64-66년경에

성경과 신학

베드로전서 개관과 주요 암송구절

베드로전서 개관과 주요 암송 구절   베드로전서는 박해와 혼란의 시대 속에서 믿음을 지키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는 신앙의 격려서입니다.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영원한 유업을 바라보며 소망과 인내, 그리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저자 : 베드로 (벧전 1:1) 수신자 :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같은 성도들 (1:1) 기록 시기 : 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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