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ko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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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경 교수의 캔버라 총회주제 강연과 초혼제애 대해

정현경 교수의 캔버라 총회주제 강연에 대하여  [2913호] 2013년 08월 30일 (금) 16:36:12 [조회수 : 1160] 한국기독공보  webmaster@pckworld.com 이형기ㆍ박성원 교수의 WCC 바로알기 11. WCC 캔버라 총회에서 행한 정현경 교수의 주제강연은 한국에서만이 아니라, 당시 WCC총회에서도 많은 비판을 불러 일으켰다. 정교회는 아주 강한 우려를 표했다. 이 사건은 WCC가 복음과 문화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정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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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가 동성애 지지 결의했다는 허위주장에 대해

WCC가 동성애 지지 결의 했다는 허위 주장에 대해 [2916호] 2013년 09월 26일 (목) 10:03:13 [조회수 : 1036] 한국기독공보 이형기ㆍ박성원 교수의 WCC 바로알기 12 WCC 반대자들이 제기하는 문제 중에 가장  허망한 것이 동성애 문제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WCC는 동성애 문제에 대한 어떤 공식적 입장을 취한 적이 없다. WCC는 인간의 성(性) 문제를 50년 전부터 다뤄왔다. 그러나 동성애를 다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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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부산총회의 특징, 예배와 찬양 행사가 풍성하다

예배와 찬양이 풍성한 WCC 총회 기독공보  2013년 10월 21일 (월) 역대 최대 규모 예상, 주말 프로그램과 새벽기도 참석 등 볼거리도 풍성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풍성한 잔치인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아시아에서는 1961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3차 총회 이후 두번째로 열리는 부산총회는 오는 30~11월 8일까지 10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총회에는 국내외 총대와 참관인, 기자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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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부산총회 회무와 프로그램 어떻게 진행되나?

WCC 부산 총회 회무 진행과 프로그램, 어떻게 진행되고, 참여할 수 있나?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오는 10월30일 벡스코에서 개막해 9박10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11월 2일과 3일 이틀간의 주말프로그램을 제외하면 WCC부산총회는 10월30일 개막일부터 11월8일 폐막일까지 거의 동일한 패턴으로 회무가 진행된다. 아침 회무에 앞서 기도회를 갖는 것으로 일과가 시작되면 정해진 본문에 따라 세계적인 신학자들이 ‘성경공부’를 인도한 뒤에 회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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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가 어쩌지 못한 하나님의 사람 크리소스톰

교부 크리소스톰의 아름다운 이야기 크리소스톰은 로마황제로부터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포기하라는 엄명을 받았으나, 그 는 죽어도 그리스도를 포기하지 않겠노라고 하며 맞섰다. 그가 끝까지 신앙을 포기하지 않자, 로마황제는 그를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린후 신하에게 이 렇게 지시했다. “크리소스톰을 아무와도 대화하지 못하게 고독한 개인감방에 집어넣어라” 그러자 그 신하가 울상을 하며 대답했다. “황제님! 크리소스톰은 크리스챤입니다.” 황제가 고 함을 질렀다. “크리스챤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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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을 쉽게 외울 방법 없을까요?

질문) 목사님 십계명을 다 욀려니 너무 힘들어요. 좀 쉽게 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 저도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분이 십계명을 이런 식으로 외신다고 하더군요. 그분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십계명 쉽게 외우기 일 = 일:절 나 외에는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이 = 이:상한 우상을 섬기지 말라. 삼 = 삼:가 하나님의

임시저장

기독교 이단 연구발표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결

“이단 연구 발표 적법하다” 법원 판결 >   이단에 대해 각종 매체에 그 이단의 잘못된 것을 알릴 때, 이단들은 이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이단의 폐해를 일반인들에게 알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고, 또 이단과 기독교를 구분하지 못하는 일반일들이 이단들의 잘못을 두고 기독교의 잘못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 대법원에서 이단연구 발표가 적법하다는 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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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WCC 제10차 총회 부산대회 개막식

2013년 10월 30일은 한국기독교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아주 중요한 날이다. 전세계 5억8000만 성도를 대표하는 교회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회 현안과 미래를 논의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가 개막되기 때문이다. 특히 30일 오후 2시15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 세계교회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 시간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총대 800여명을 포함, 국내외에서 4000여명이 참석한다. 무대에는 바위를 뚫고 자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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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부산대회 북한 조그련 불참 통보

올해 10월 30일 개막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에 북한교회의 참석이 초미의 관심사였다. 내심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 대표단도 참석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이번 세계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YMCA, 예장 통합 등 한국교회 관계자 9명은 지난 14∼15일 중국 선양에서 조그련 측 인사 4명과의 회의에서 조그련 인사들의 부산 총회 불참 의사를 통보받았다고 한다. 회의에 참석했던 한 교계 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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