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목으로 만든 성막의 제단 불에 타지 않을까?
성전의 제단은 조각목을 놋으로 감싸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놋으로 감쌌다고 해도, 그 안에서 계속 불길이 치솟는다면 내부의 나무가 견딜 수 있을까 […]
성전의 제단은 조각목을 놋으로 감싸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놋으로 감쌌다고 해도, 그 안에서 계속 불길이 치솟는다면 내부의 나무가 견딜 수 있을까 […]
등잔대의 문양을 우리말 성경은 살구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원어를 보면 아몬드꽃입니다. “왜 굳이 아몬드를 살구라고 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리나라에
성경에 보면 달란트라는 용어가 많이 사용됩니다 . 충실한 종의 비유에서 주인이 종들에게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주었다고 하는데,
성소의 등잔대의 잔과 꽃받침 모양은 원어로 보면 아몬드 꽃모양인데 왜 살구꽃이라고 했을까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처음 들어오던 시기(구한말)의 ‘문화적
본문: 출애굽기 25:23~30, 레위기 24:5~9 1. 서론 성막(Tabernacle)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하시겠다는 임재의 상징이다. 성소(Holy Place)의 북쪽, 등잔대의 맞은편에는
성경 공부를 위해 조각목(Acacia Wood, 싯딤나무)에 대해 알아봅시다. 하나님의 선택, 조각목(Shittim Wood) 성막(Tabernacle)과 그 안의 성물들을 만들 때 하나님께서 지목하신
선을 악으로 갚는 세상을 향한 기도 본문: 시편 35:1-28 2026.1.11. 소토교회 박동진 목사 설교 1. 배신의 정글, 선을 악으로
우리가 애창하는 찬송 “샘물과 같은 보혈(Cleansing Fountain)” 이 찬송을 작사한 윌리엄 쿠퍼(William Cowper, 1731-1800)는 69년 생애 동안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윌리엄이
성경을 읽다 보면 우리의 상식과 충돌하는 장면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출애굽기 24장 7절이 바로 그렇습니다. 시내산 언약식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향해
출애굽기 23장의 ‘사자(Angel)’는 누구인가? 출애굽기 23장 20절에서 하나님은 가나안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에게 놀라운 약속을 주십니다.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