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퍼, 인간존재의 가치
실제의 인간은 경멸하거나 신격화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상이다. 우리는 무가치한 존재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는 하나님도 아닙니다. 우리는 의미 있는 존재이지만 타락했습니다. 우리는 끔찍한 악도 커다란 선도 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주 자가당착에 빠지지만 또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일관성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 어느 것도 우리가 진정으로 누구인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는 […]
성경을 연구하고, 신학에 대해 이해한다.
실제의 인간은 경멸하거나 신격화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상이다. 우리는 무가치한 존재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는 하나님도 아닙니다. 우리는 의미 있는 존재이지만 타락했습니다. 우리는 끔찍한 악도 커다란 선도 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주 자가당착에 빠지지만 또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일관성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 어느 것도 우리가 진정으로 누구인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는 […]
그러므로 내 형제에게 환멸을 느끼는 바로 그 시간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유익한 시간이 된다. 왜냐하면 우리 중 누구도 자신의 말이나 행동으로 살아갈 수 없으며 우리를 실제로 묶어주는 한 마디 말과 행동,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죄 용서로만 살아갈 수 있음을 그 시간에 철저하게 배우기 때문이다. -신도의 공동생활 친교와 우정은 상대방의 기대에 따라 살아가는
‘십자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첫번째로 경험해야 하는 그리스도의 고난은 이 세상에 대한 애착을 버리라는 요구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고난이나 재난에 대한 비굴한 굴복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삶의 어려움을 수동적으로 감수하는 것도 아닙니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뜻을 행하기 위해 기꺼이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뜻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우리 중 누가 하나님의 선하심이 우리를 갈등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실제로 인정하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복이 항상 우리를 평화와 행복의 길로 인도해야 한다고 생각할 지 모릅니다. 그러나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또한 전쟁을 위한 준비이고, 싸울 힘이며, 힘든 여정의 물자이며, 도전에 맞서는 능력이고, 대적과 직면하는 능력이며, 유혹에 저항하는 은혜입니다. 우리는 순조로운 길을 원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거친
교회란 무엇인가를 성경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약성경에는 교회를 나타내는 단어가 둘 있는데 그 하나는 카할(Kahal)이며 이 뜻은 “불러내다”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에다하(Edhah)입니다. 그 원래 뜻은 “지명하다. 만나다. 지정된 장소에 함께 모이다.”라는 뜻입니다. 영어로 교회라는 단어는 Church인데 이것은 신약시대의 헬라어 키리아콘(Kyriakon)에서 파생되어서 독일어로는 Kirch 라고 불리우고 영어로는 Church로 불리게 된 것입니다. 그 뜻은 “주의 것,
우리의 구원은 창세 전부터 준비된 것입니다. 베다로전서 1장 20절에 “그는 창세 전부터 미리 알린 바 되신 이나”라고 했습니다. ‘미리 알린 바 되었다’는 말은 그렇게 준비되고 계획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가진 믿음과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갖게 된 것입니다. 그 예수님은 창세 전에 이미 준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의로운 사람이 되고 천국의 소망을 가지게 된
영적 독서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 목회자의 자기개발을 위한 가장 중요한 도구가 있다면 그것은 독서일 것이다. “Leaders are Rreaders, Readers are Leaders”란 말처럼 지도자는 언제나 자신의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들의 지혜를 통해 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독서를 통해 얻은 진리는 우리의 생각을 결정하고, 생각은 행동을 결정하며, 행동은 우리의 습관을 형성한다. 그리고, 그 습관은 우리의
그리스도인 가정의 원리 읽을 말씀 : 시편 128 : 1 – 6, 에베소서 5 : 31 – 33 현대인에게는 집은 있지만 가정이 없다는 말이 있다. 외형적으로 갖출 것은 다 갖추었지만 속이 비었다는 뜻이다. 집은 나무와 벽돌로 세워진 것이지만 가정이란 오직 심장의 고동으로 세워진 절묘한 곳이며 집은 값을 계산할 수 있지만 가정은 그 가격을 말한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란? 종은 주인에게 절대 순종하는 자입니다. 주인이 양을 치라하면 양을 치고, 밭을 갈라 하면 밭을 갈고, 하루종일 일을 하고 돌아왔을지라도 또 일하라 하면 일하는 절대 순종의 관계입니다. 절대순종은 또한 절대능력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종에게 능력이 되어서 그것이 종으로 하여금 능력을 생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누가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관심 예수님께서 갈릴리 지방에서 선교를 시작하실 즈음에 유대인들의 생활은 강대국의 지배를 받는 식민 지배하의 전형적인 생활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전쟁과 약탈 분쟁과 폭력 계층간의 억압과 착취가 얼마나 심했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복자의 종교를 거부하고 그들에게 협력하기를 거절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가난한 사람들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마치 우리나라가 일제 하에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