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피조물이란 무엇인가?
겉사람과 속사람 사도 바울은 고후 5장 17절에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이루어진 화해의 역사로 말미암아 하나로 통일된 생명의 세계에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예수를믿는 일은 약간의 마음이나 생각의 변화가 아니라 새롭게 태어나는 일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