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신학

성경을 연구하고, 신학에 대해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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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의 개관과 주요 암송구절

골로새서 개요   서신의 배경 골로새 교회는 바울이 직접 세운 교회는 아니며, 그의 동역자 에바브라가 복음을 전해 세운 교회입니다 (골1:7–8). 골로새는 당시 소아시아 지방(오늘날의 터키)에 있는 작은 도시로, 상업적으로 쇠퇴하고 있었지만 여러 문화와 종교가 섞여 있는 혼합주의적 분위기가 강한 지역이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골로새 교회는 복음 이외의 가르침, 곧 철학적 이단사상, 유대적 율법주의, 천사 숭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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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의 개관과 주요 암송구절

빌립보서 개관 저자 : 사도 바울(Paul) 기록 시기 : 기원후 60~62년경 빌립보서는 바울이 로마에서의 첫 투옥 중 기록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수신자 빌립보 교회: 마게도냐 지방(현재의 그리스 북부) 빌립보에 세워진 교회로, 유럽에 세워진 첫 번째 교회입니다. (행 16장 참조) 기록 배경과 목적 바울이 복음을 위해 수고한 빌립보 교회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쓴 편지입니다. 에바브로디도(Epaphroditu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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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주요 암송 구절

에베소서 암송 구절 다음은 에베소서의 주요 암송구절입니다.  (1:4-5)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1:17-19)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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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개관

에베소서 개관 신약성경 에베소서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살펴봅시다.  에베소서의 저자와 기록 연대 에베소서는 사도 바울이 기록한 서신으로, 그의 이름이 서신의 서두(엡 1:1)에 분명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는 이 편지를 로마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곧 그의 첫 번째 투옥 기간 중인 AD 60년경에서 62년경 사이에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에베소서는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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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주요 암송 구절

갈라디아서 암송 구절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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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이란 무엇인가?

겉사람과 속사람   사도 바울은 고후 5장 17절에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이루어진 화해의 역사로 말미암아 하나로 통일된 생명의 세계에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예수를믿는 일은 약간의 마음이나 생각의 변화가 아니라 새롭게 태어나는 일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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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신 뜻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레위기 11장 44절과 45절에 보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 는 말씀이 반복되어 나옵니다. 레위기 19장 1절에도같은 말씀이 나옵니다. 이 주제는 레위기의 주제이며 율법 전체의 중요한 주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느님은 거룩하시다 라고 선포되고 있습니다. 거룩하다 라는 용어의 뜻이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용어가 사용되는 문맥으로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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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를 행하는 아브라함

“믿음의 실천으로서의 할례” 본문: 창세기 17:23–27   서론 – 할례는 표식이 아니라 ‘삶’의 증명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새벽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할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 말씀입니다. “할례”는 히브리어 단어가 아니라, 한자로 구성된 말로, “자를 할(割)”과 “예식 례(禮)”를 결합한 표현입니다. 이는 히브리어 원어 “mul(מוּל)”, 즉 “자르다”는 뜻을 잘 반영하여 번역된 용어입니다. 따라서 ‘할례’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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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아나니아와 삽비라 그들은 왜 죽었나?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은 사도행전에서 가장 충격적이고 해석하기 어려운 본문 중 하나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들이 거짓말을 하긴 해도 교회의 재정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들을 죽였습니다. 이들의 거짓말이 하나님의 즉각적인 심판을 자초할만큼 중대한 범죄였을까? 이런 의문이 먼저 듭니다. 그들은 왜 죽었을까? 이것을 관점을 바꾸어 하나님은 왜 이들을 죽여야만 했을까라는 관점으로 해석해보려 합니다. 그렇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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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인에 대해 알아보자

히브리인(Hebrew, 히브리어: עִבְרִי)이란?   어원과 의미 히브리인(Hebrew, 히브리어: Ivriעִבְרִי)은 “건너온 자”, “강 저편에서 온 자”라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이 표현은 주로 **히브리어 ‘에베르'(עֵבֶר)**에서 유래했다고 보는데, 이는 창세기 10장에 나오는 **셈의 후손 ‘에벨’(Eber)**과 관련되거나, 아브라함이 **유브라데스강(유프라테스)**을 건너 메소포타미아에서 가나안으로 이주한 것을 가리킨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최초의 히브리인: 아브라함 성경에서 **”히브리 사람”**이라는 표현이 처음 등장하는 것은 창세기 14:13입니다. “도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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