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작은 생명까지’ 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대안을 담다
다시 또 한 권의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더 작은 생명까지” 지난 몇 개월의 농한기에 지어낸 생태 이야기입니다. 사실 지난 두 번의 관련 저서들이 여러 지인 목회자, 신학자 그리고 가족과 교우들의 과분한 격려와 용기를 주셨지만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또 다시 출판사의 원고 부탁을 받게 되었고, 마냥 신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냅다 요구 […]
다시 또 한 권의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더 작은 생명까지” 지난 몇 개월의 농한기에 지어낸 생태 이야기입니다. 사실 지난 두 번의 관련 저서들이 여러 지인 목회자, 신학자 그리고 가족과 교우들의 과분한 격려와 용기를 주셨지만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또 다시 출판사의 원고 부탁을 받게 되었고, 마냥 신이 났었습니다. 그래서 냅다 요구 […]
주머니에서 차키를 꺼내다 천이 딸려 나오길래 나온김에 먼지들을 털었는데, 주머니속 오래되고 뭉쳐진 먼지들이 적지 않게 나옵니다. 다 털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더불어 생각난 진리와 같은 속담 하나,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이 없다.” 사람들은 이 속담을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적당히 하고 넘어가자”는 식으로 적용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체념과 포기가 들어간 말
에어 앰뷸런스와 한국형 앰뷸런스 -이준재 선교사의 순직을 마음 아파하며 한국형 앰뷸런스 한국형 앰뷸런스는 인요한이 개발하여 한국 의료당국에 인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요한은 한국인 특별귀화자 1호이며, 생김새와는 너무나도 차이나는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사람이다. 인요한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유진벨 재단을 통해 북한 결핵퇴치 운동도 일부 펼치고 있는데, 그의 어머니가 순천에 기독진료소를 설립하여 결핵 퇴치에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지지합니다~ 미얀마의 민주화를 위해 기도하며 촛불을 밝혔습니다!’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2021년 5월 23일(일), 오후 4시 군산소망교회당(김성수목사) 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기도회는 한국기독교장로회 군산노회(노회장 김기철목사)의 사회와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금희철목사) 주관으로 개최되었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군산노회의 교회들은 군산에 유학 온 13명의 미얀마 학생들이 본국에서 송금이 끊겨 어려운 사정을 살펴 이들이 미얀마로 귀국할 때까지
2021 성령강림절을 기다리며 기독교의 3대 절기는 성탄절, 부활절, 성령강림절입니다. 이처럼 성령강림절은 가장 긴 절기이면서, 중요한 절기입니다. 올해의 성령강림절은 5월 23일 예수님께서 부활(復活)하신 지 50일 후, 즉 예수님께서 승천(昇天)하신지 10일이 지난 후, 오순절 날에 마가 요한의 다락방에서 약속을 믿고 간절히 기도하던 사람들에게 성령님께서 불같이 바람같이 강림하셨습니다. 성령강림주일은 성령님이 강림하심으로
‘바울과 은혜의 능력, 존M 바클레이, 김형태 옮김, 감은사’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값싼 은혜’를 경계하는 본회퍼의 문제의식과 하나님 은혜의 파격성을 강조하는 필립 얀시의 영적 감수성이 만날 수 있는 지점이 있다면 여기쯤이 아닐까 생각한다. 수십년간 치열하게 전개된 바울신학의 논쟁을 산고(産苦)라 할 수 있다면 바클레이의 연구는 마침내 탄생한 옥동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자녀들에게 마땅히 가르쳐야 할 것” 1.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따라서 내일을 스승의 주일로 지키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교사 등 교회 안에 가르치는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주일로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는 매년 5월 셋째 주일을 청소년 청년 주일로 지킵니다. 대신, 11월 셋째 주일을 교육 주일로 정하고 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2. 이 글은 스승의 날인 오늘
탄자니아의 대도시 다레살렘에서 TMC 전국 5개 연회에서 모인 비숍들과 총무들의 아침부터 밤까지 이틀간의 마지막 장정 개정 회의 첫째날은 7주년 결혼 기념으로 박종원대표님께서(MEF)맛있는 것 꼭 드시라고 보내주신 식사값으로 모두 함께 치킨집으로 Go go! 대도시의 슈퍼마켓도 구경하고 (자동문.에스컬레이터 경험하기 ㅋㅋ)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를^^ 들째날은 김영선 선교사님(UMC)만나 추천해 주신 바닷가 멋진 호텔에서 커피 타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