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감동문자 추천 문장 15가지
성탄절에 사용할 수 있는 문자 15가지입니다.
바울은 빌립보서 3:13~14에서 ”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정직하게 살펴봅니다. 그 결과 아직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우리가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동안 과거의 무거운 짐을 놓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은 겨자씨와 누룩을 비유로 들어 구원운동을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겨자씨가 땅속에서 역사하여 큰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들이게 되었으며, 적은 누룩이 독속에서 역사하여 모든 가루를 부풀게 합니다. 생명은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 골 1:1-8 오늘은 우리가 매월 한번씩 드리는 선교 헌신 예배로 드립니다. 오늘날 성도들 가운데 보면 어떻게 하면 편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헌신’이란 말은 끔찍하게 들입니다. 교회에 깊이 참여하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안일 수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고비를 뛰어넘는 신앙 시편 18편 27-29절 세상만사에 고비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고비를 잘 넘기면 성공하게 되지만 잘 넘기지 못하면 실패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아침에는 “고비를 뛰어넘는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학생들마다 대학에 들어가려면 입시준비를 열심히 합니다만 어떤 학생은 무더운 여름철의 고비를 넘기지 못해서 실패자가 되기도 하고, 유흥장에 찾아가는 학생들의 유혹을
“와서 조반을 먹으라” 요21:12-14 해변 칠언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여섯 제자들에게 나타나서 마지막 일곱 마디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님을 등지고 디베랴 바다로 고기 잡으러 갔던 제자들, 주님을 등지고 세상으로 돌아갔던 제자들에게 나타나서 저들의 믿음을 회복시켜 주시고 사랑을 회복시켜 주시고 그리고 헌신을 회복시켜 주시기 위해서 마지막 일곱 마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 일곱 마디 말씀을 가리켜
감사하며 삽시다 본문 : 요엘 2: 21-3: 3 설교 : 김창인 목사(광성교회) 오늘 본문 말씀을 간단히 줄이면 “감사의 생활”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나왔던 열 문둥이가 주님의 은혜를 입어서 깨끗함을 받았다고 하는 사건을 너무나도 잘 압니다. 한 번 문둥병에 걸리면 고치지 못하는 병이요 또 쫓겨나서 방황하다가 죽으면 송장도 안 찾아갑니다. 완전히 버림받는 그런 불행한 병입니다.
가정의 관계정립 본문 : 에베소서 5:33-6:9) 설교 : 김창인 목사 가정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으로써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최초로 접하게 되는 환경입니다. 따라서 가정은 최초의 교육의 장이 되며, 부모는 최초의 교사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 최초의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의 자녀들이 가정 밖에서 받게 되는 그 어떤 교육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것은
교육목회의 필요성과 의미 시대와 복음은 우리들의 교회에 교육목회의 쇄신을 명령적이요, 긴급한 일로 만들고 있다. 이처럼 교육목회(Educational Ministry)는 교회의 본질적인 차원과 교회의 목회적 기능 그리고 선교론적 입장에서 대두되는 현실적인 요청이다. “교육은 교회의 본질에 속하는 일이다. 따라서 그 기능을 소홀히하는 교회는 교회로서의 본질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불가결의 요소를 잃어버린 교회인 것이다. 복음이 순수하게 전해지지 않는 교회나 성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