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자료

가정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명언 20가지

가정에 대한 명언   가정에 대한 아름다운 명언 10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1. “행복한 가정은 일찍 천국을 맛보는 것이다.” — 존 보웬 (John Bowring) 2. “가정이란 우리가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가장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이다.” — 루이자 메이 올컷 (Louisa May Alcott) 3. “가정의 기초는 사랑이며, 사랑이 있는 곳에 진정한 […]

추천 설교

[시 3:1] 고난의 밤을 지나 아침의 평안으로 _박동진 목사 설교

고난의 밤을 지나 아침의 평안으로 본문: 시 3:1-8 박동진 목사(소토교회) 2025.1.19.   다윗에게는 10명 이상의 아내가 있었고, 자녀들도 20명 이상이 있었습니다. 다윗의 아내는 대부분 평범한 여인이었지만 공주였던 사람이 2명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한 명은 다윗이 사울왕의 딸 미갈입니다. 안타깝게 미갈에게는 자식이 없었습니다. 또 한 사람이 압살롬과 다말의 어머니였던 마아가였는데, 그녀는 그술왕 달매의 딸이었습니다. 압살롬은 어머니가

추천 설교

로마서 핵심 구절

로마서 핵심 구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 1:16-17)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뉴스

한국교회 호감도 14%, 한국교회가 사회적 신뢰를 잃은 이유

최근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한국교회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흥미로운 지표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조사는 비개신교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교회에 대한 호감도와 신뢰도를 측정했으며, 결과는 여러 가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비개신교인의 한국교회에 대한 호감도는 14.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불교(52.9%)와 천주교(48.5%)는 물론, 원불교(17.9%)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종교인에 대한 호감도 역시 13%로 종교 자체에 대한 호감도와 비슷한 수준을

성경과 신학

본회퍼, 인간존재의 가치

실제의 인간은 경멸하거나 신격화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상이다.   우리는 무가치한 존재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는 하나님도 아닙니다. 우리는 의미 있는 존재이지만 타락했습니다.  우리는 끔찍한 악도 커다란 선도 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주 자가당착에 빠지지만 또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일관성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중 어느 것도 우리가 진정으로 누구인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는

임시저장

[마8:1] 주님이 원하시면, 내가 원하노니_박동진 목사 (맥추감사절 설교)

주님이 원하시면, 내가 원하노니 본문 : 마태복음 8장1~4절 2020.7.5. (맥추감사절)   고대 사회에서 나병은 모든 질병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이었습니다. 이 병은 처음에는 작은 반점이 생기기 시작하고, 그것이 썩어져 가면서 고름이 생깁니다. 얼마 안 가서 눈썹이 빠지고, 성대는 거칠어지고, 호흡은 씩씩 거리게 됩니다. 신체의 감각이 사라지며, 그런 속에서 살이 곪아서 떨어져 나갑니다. 먼저 손가락과 발가락이

추천 설교

[마 7:28] 무리가 듣고 놀랐더라 _박동진목사

무리가 듣고 놀랐더라 본문 : 마태복음 7장 28-29 설교 : 박동진목사    예수님의 말씀을 다 듣고 난 뒤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가르침의 내용도 그렇고 또한 말씀하는 권위가 남달랐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예수님은 요3:13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고 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권위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신학자는 산상수훈을 두고

성경과 신학

본회퍼, 진정한 우정

그러므로 내 형제에게 환멸을 느끼는 바로 그 시간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유익한 시간이 된다.  왜냐하면 우리 중 누구도 자신의 말이나 행동으로 살아갈 수 없으며 우리를 실제로 묶어주는 한 마디 말과 행동,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죄 용서로만 살아갈 수 있음을 그 시간에 철저하게 배우기 때문이다.  -신도의 공동생활     친교와 우정은 상대방의 기대에 따라 살아가는

성경과 신학

본회퍼, 십자가를 지는 것

‘십자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첫번째로 경험해야 하는 그리스도의 고난은 이 세상에 대한 애착을 버리라는 요구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고난이나 재난에 대한 비굴한 굴복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삶의 어려움을 수동적으로 감수하는 것도 아닙니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뜻을 행하기 위해 기꺼이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뜻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임시저장

[마 7:24] 반석 위에 세운 집 _박동진목사

반석 위에 세운 집 본문 : 마태복음 7장 24절 – 27절 2020. 6. 21.   이스라엘은 비가 내릴 때만 물이 흐르고 이내 말라 버리는 ‘와디’(wadi)지형이 많습니다. 이 와디 지역은 협곡에 의해 퇴적층이 쌓인 농사 짓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와디에 집을 짓고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모래위에 짓은 집이 바로 이 집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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