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개관
에베소서 개관 신약성경 에베소서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살펴봅시다. 에베소서의 저자와 기록 연대 에베소서는 사도 바울이 기록한 서신으로, 그의 이름이 서신의 서두(엡 1:1)에 분명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는 이 편지를 로마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곧 그의 첫 번째 투옥 기간 중인 AD 60년경에서 62년경 사이에 기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에베소서는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와 함께 […]
갈라디아서 암송 구절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1:10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겉사람과 속사람 사도 바울은 고후 5장 17절에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이루어진 화해의 역사로 말미암아 하나로 통일된 생명의 세계에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예수를믿는 일은 약간의 마음이나 생각의 변화가 아니라 새롭게 태어나는 일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레위기 11장 44절과 45절에 보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 는 말씀이 반복되어 나옵니다. 레위기 19장 1절에도같은 말씀이 나옵니다. 이 주제는 레위기의 주제이며 율법 전체의 중요한 주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느님은 거룩하시다 라고 선포되고 있습니다. 거룩하다 라는 용어의 뜻이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용어가 사용되는 문맥으로 보아
왜 롯은 산으로 가지 않고 소알을 선택했는가? ― 소돔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만든 믿음 없는 선택 하나님은 롯에게 명확히 “산으로 도망하라”고 말씀하셨지만, 롯은 “거기까지는 너무 멉니다. 가까운 소알로 가게 해주세요”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의 요청을 허락하십니다. 롯은 이 긴박한 상황에서 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산이 아니라 가까운 소알성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했을까요? 1. 소돔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않으려는
“믿음의 실천으로서의 할례” 본문: 창세기 17:23–27 서론 – 할례는 표식이 아니라 ‘삶’의 증명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새벽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할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 말씀입니다. “할례”는 히브리어 단어가 아니라, 한자로 구성된 말로, “자를 할(割)”과 “예식 례(禮)”를 결합한 표현입니다. 이는 히브리어 원어 “mul(מוּל)”, 즉 “자르다”는 뜻을 잘 반영하여 번역된 용어입니다. 따라서 ‘할례’는 단순한
“나는 노인일까? 어른일까?”를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노인과 어른 자기성찰 테스트 10문항입니다. 각 문항에 대해 예(2점) / 보통(1점) / 아니오(0점)로 체크한 뒤, 점수를 합산하면 자신의 현재 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 노인일까 어른일까? 자기성찰 테스트 (10문항) 1.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려 노력한다. (예 / 보통 / 아니오) 2. 내 경험과 생각을 강요하기보다, 조용히 본이 되려
대선을 앞둔 ‘사법 개입’ 논란… 개신교인 600여 명, 대법원 판결에 “사법 쿠데타” 규탄 선언 6월 3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법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에 대해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을 내린 가운데, 개신교계에서 법원의 판결을 강력히 비판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9일 발표된 이 선언문에는 전국 개신교인 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해당 판결을 “사법권의 남용”이자 “삼권분립 원칙과 민주주의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은 사도행전에서 가장 충격적이고 해석하기 어려운 본문 중 하나입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들이 거짓말을 하긴 해도 교회의 재정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들을 죽였습니다. 이들의 거짓말이 하나님의 즉각적인 심판을 자초할만큼 중대한 범죄였을까? 이런 의문이 먼저 듭니다. 그들은 왜 죽었을까? 이것을 관점을 바꾸어 하나님은 왜 이들을 죽여야만 했을까라는 관점으로 해석해보려 합니다. 그렇게 보면
믿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믿는 아브라함 본문: 창세기 15장 1절~7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새벽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 믿음이 흔들리는 순간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싶지만 눈앞의 현실이 너무 단단하고, 하나님의 약속은 너무 멀게 느껴질 때 우리는 질문하게 됩니다. “하나님,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창세기 15장은